ㅇㅇ
banner
isoooo.bsky.social
ㅇㅇ
@isoooo.bsky.social
더 1차 엄마를 못보니까 내 머리속의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닌 내 2차캐해 엄마로 남을거같아서 무서움
October 27, 2025 at 12:31 PM
양심없는게 잘 안챙겨먹으면서 몸무게 내려가면 엄청 스트레스받음
October 27, 2025 at 12:30 PM
그리구 사람들이 나 밥먹는거에 너무 신경씀 다 밥은 먹었냐고 뭐먹었냐고 밥할줄아냐고 ㅋㅋㅋㅋ 먹었다고 하는데 사실 구라지롱 안먹었지롱 배 안고픔 ㅅㄱ
October 27, 2025 at 12:29 PM
개빡치는점 엄마가 모은 마일리지 서류 접수되면 다 날라감 아니 어떻게 엄마꺼를 없앨수가있지??? 존나 사악하네
October 27, 2025 at 12:27 PM
엄마가 크루즈여행 가자고했었는데
October 27, 2025 at 12:25 PM
그냥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October 27, 2025 at 12:25 PM
근데 내일 학교도 안가고 집에 처박혀서 그냥 폐인처럼있고싶은데 엄마는 그런거 안원할테니까 가긴할거야
October 27, 2025 at 12:19 PM
난 이제 성인이어서 독립적으로 내가 내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해야하는데 잘 안돼서 한심해
October 27, 2025 at 12:17 PM
솔직히 지금도 병원에 있을거같아
October 27, 2025 at 12:16 PM
난 지금도 엄마가 어떻게 하라고 얘기해주면 좋겠어 난 아빠는 잘 몰라서 전적으로 의지해도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아빠가 하라는대로 하는게 (악의는 없겠지만) 나한테 완전 이득인지도 모르겠고
October 27, 2025 at 12:15 PM
엄마가 나랑 더 있고싶다고 한걸 알아서 더 슬퍼 나도 엄마랑 더 있고싶었어
October 27, 2025 at 12:14 PM
거의 내 정신적 지주였는데
October 27, 2025 at 12:13 PM
엄마라면 어떻게생각했을지 생각해보는데 내 뇌에 각인된 엄마알고리즘으로 생각해보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October 27, 2025 at 12:12 PM
그래 너 내가 놀동숲에서 강제 알바 시킬때부터 알아봤어 ㅗㅗㅗ
November 17, 2024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