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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말랑이들에 대해 혼자 떠드는 계정(교류X)
🔗 #홍콩_꽃빵_레시피
먼가 굉장히 오랜만에 여길 쓴 것 같음 실제로는 일주일밖에 안됏고 딱히 여기다 뭘 남기지 않더라도 생각은 늘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공개계정에 올리고 싶지 않은 것 남의 눈에 띄는 곳에 기록하면 안되는 걸 가리다보니 그냥 들여다보기만 하고 마는 거겠죠
뭐 그리고 실제로 하루종일 일정이 꽉 차있으면 뭘 보기만하는데도 벅차긴 해
February 13, 2026 at 1:22 AM
이거 우리애들로 보고싶어
February 12, 2026 at 11:06 PM
#홍콩_꽃빵_레시피
너무 귀여운거 받았어... 이 아기말랑이를 어쩌면 좋지? 행복해져버려..........눈물만 뚝뚝흘려
February 5, 2026 at 7:29 AM
륀은 여우인가..... 여우일지도... 여우보다 살랑살랑하는 동물이 어떤게 잇는지 모르겟어 고양이? 고양이일지도... 대충 그래보이는 동물 아무거나 가져다 대는중
February 5, 2026 at 2:15 AM
사실 하오션은 상어를 생각햇어 근데 모에화 뭐시기 동물로 적합하지 않은 거 같아
그렇게 치와와가 된다
February 5, 2026 at 2:14 AM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걍 턱괴고 보는 사람 됨 그러니까 예를들면......... 하오션이랑 헤이위가 동거햇으면 좋겟다 그런생각을
February 5, 2026 at 12:46 AM
아........재밋는거 생각낫는데 이거 양양이랑 륀이 좀 더 그런 사이가 돼야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낫음 그치만 웃기겟다...
February 5, 2026 at 12:44 AM
양양은 뱀인가... 뱀인듯 갑자기 그자식이 용린회 애들중에 제일 추위에 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번뜩 들엇다
역시 홍콩을 차가운 눈보라속에 밀어넣어야만
February 5, 2026 at 12:28 AM
음 역시 이십대의 식빵이가 보고싶다... 구체적으로 용린회 결성했을 즈음의 풋풋한 밤식빵이
February 4, 2026 at 3:16 PM
정말 어디까지 깊생하는걸까 이남자를 너무 사랑해서 곤란하다...
February 4, 2026 at 2:54 PM
#홍콩_꽃빵_레시피
아까 이걸 보고 식빵이 생각을 했는데...
식빵이는 본인이 나이를 먹고 노화하지 않는 것처럼 굴 때가 있다는 감상이 늘 있었다. 이건 본인의 힘과 능력을 과신하는 것과 어느 정도는 맞닿아있다고 느껴져... 보통은 나이를 먹으면서 경험이 쌓이고 거기서 정신적으로 성숙해지지 않나 싶은데 식빵이는 좀 다른 양상을 보이는 느낌... 일례로 식빵이랑 같이 나이먹은 (비교적 비슷한 또래인) 자오웨이랑 좀 다른 느낌이지. 이건 둘의 경험이 달라서일수도 있겠지만...
February 4, 2026 at 2:30 PM
갑자기인데 썰정리하다가 식빵이가 릴리한테 완전 식어버려서 롤백했던 썰이 있었는데 가끔 그때를 곱씹어보곤 해 울애는 한 번 마음이 뜨면 두 번째가 없었지... 언제나 그랬어 기회는 한번뿐이었다...
February 4, 2026 at 8:11 AM
생산적인 생각을 할래... 이를테면 웨이지엔이나 지훤에 대한것
February 4, 2026 at 6:12 AM
이야기를 만들고싶어... 근데 이야기는 어떻게 만드는 거더라... < 자꾸 이렇게 됨
February 4, 2026 at 5:58 AM
저짝안들어가려고 일부러 이짝에다가 자리 깐건데 사람 습관이 참 무서움 다같이 얘기하다보면 잊어버리고... 어잿든 쉽지가 않다 모든 창작이 그렇듯이...
February 4, 2026 at 5:56 AM
이야기는 어떻게 만드는거엿더라..............
February 4, 2026 at 5:54 AM
식빵이는 매운 음식도 잘 먹을텐데... 왁왁팍팍쾁쾁 먹을텐데
February 4, 2026 at 2:47 AM
갑자기 김릴리한테 왕 매운걸 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함
February 4, 2026 at 2:00 AM
울애 보구시퍼
February 3, 2026 at 9:59 PM
뜬금없이 식빵이 명의로 된 카드 받은 릴리가 재벌과 사귀는 소시민 풍으로 카드 찔끔찔끔 쓰는 내역 식빵이한테 꽂히는거 상상했음 웃기다...
February 3, 2026 at 3:19 PM
아 일하기 싫어서 너무 딴짓했더니 이시간이네 어쩔수없지 내일해야지 ...
February 3, 2026 at 7:58 AM
갑자기 좀 웃겨짐 얘들은 반지 안한다고 스스로를 설득하기 위해서 이런 지난한 이야기를 하고있다는점에서...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얘들 왜 반지 안끼지... ㅇㅈㄹ하고 잇을테니까 언어로 정리해두면 도움이 되지
February 3, 2026 at 7:23 AM
#홍콩_꽃빵_레시피
식빵이가 문신을 하게 된 이유가 여자들이 흉터보고 무서워하니까 가리려고... 인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그렇잖아 본인한테 아무 의미도 생각도 없으면서 원활한 뭐시기를 위해서 그걸 굳이 시간내서 가린다는 점이) 이걸 본인 머리로 생각한건 아닐 거 같고 역시 티나랑 이야기 하다가... 혹은 뭔가의 경험에서 귀찮으니 가리자... 정도로 생각이 흘러가지 않았을까 싶다 이 부분은 뇌피셜임
어쨌든 문신의 동기가 스스로에게 있지 않았다는 점이 귀엽고 좋
February 3, 2026 at 5:53 AM
사실 식빵이와 걔의 반지에 대한 생각을 종종ㅎㅐ 반지 맞췃으면 좋겟다고도 생각해 비록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지라도2
진짜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릴리가 반지까지 생각이 닿더라도 그걸 식빵이한테 맞추자는 말을 안꺼낼거같아 어차피 식빵이한테 그런 표식은 의미가 없기도하고 무엇보다 불편하기도하고 맞춰봤자 걸리적거릴뿐이겟지 걔한테도 마찬가지의 이야기가됨 식빵이야 이제 현장전투는 거의 안하겟지만 릴리는 아직 필드 뛰고있으니까... 부술수밖에 없는 소모품을 어떤 마음의 증표로 가질수는 없는거임
February 3, 2026 at 5:37 AM
그러니까 그거지... 내가 안어울리는 하지만 입고싶은 옷을 미련가지고 몇번이고 사면서 집착하다 결국엔 이걸 내가 잘 못입겠다는걸 인정하고 포기하는...나만공허해짐
February 3, 2026 at 3: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