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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하다가...
재밌는 이탈리아 표지판 모음
November 21, 2025 at 12:46 PM
모기때문에 새벽에 깼더니 이런 꿈도.
(정확히는 랜덤이 아니라 카톡의 모르는 사람 채팅... 이긴 함 역시 꿈이라서 실존하지 않는 기능이겠지요)
November 9, 2025 at 9:28 AM
이것은 약선재에서 나랑 구비가 주문한 임금님 세트. 너무나도 감동적인 구성과 친절이었다ㅠ
경복궁 생과방에서는 절대 기대 못할 가짓수.
서울이었으면 미어터져서 8명 예약은 받아주지도 않았을텐데!!!
금귤정과, 인삼편, 무화과 크림치즈 크래커, 잣박산, 생란(생강을 다져서 경단처럼 만듦)
이 특히 맛있었고 도라지정과랑 오미자배정과도 좋았어... ... ... 2025 최고의 카페.
October 26, 2025 at 3:32 PM
그리고 제천으로 이동했는데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음...
전에 왔을 때는 의림지만 돌았는데 이번에는 친구 두 명이 차를 몰아줘서 배론성지(사진과 같음), 셰프스노트(음식은 아주 맛있는데 홀 직원이 무성의해서 주문 잘못함ㅠ), 차센(언제나 끝내줌), 약선재도 감. 너무 좋았어...
October 26, 2025 at 3:20 PM
스탬프 투어도 돌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키링 모아놓고 찍고 있으니까 사장님이 뛰어나오셔서 너무 멋지다고 찍어다가 인스타 게시글로 올리셨음ㅋㅋㅋㅋㅋㅋ 지갑 만들기 체험도 했지~
대인원은 뭐가 해도 그림이 된다.
감자탕도 대자 두 개 시켜서 먹음. 나는 무슨 곰탕 솥같은거에 감자탕 나온거 처음 봤어... (사진과 같은 사이즈의 솥이 하나 더 나옴)
October 26, 2025 at 3:15 PM
8명이 모여 16만 5천원어치를 삼키고 온 원주 만두축제~
진짜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부스 딱딱 나눠다가 한 명은 자리맡고 나머지는 줄 서서 만두 사오고 세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플이었다... 환상의 호흡.
차이 밀크티는 7병 사니까 사장님이 너무 좋아하시면서 7병이나요?! 하고 사진도 찍으셨다고 함ㅋㅋㅋ
October 26, 2025 at 3:10 PM
산책하다가 갑자기 등산로를 발견해서 냅다 올라가봄. 어디로 이어지는지 모르고 그냥 걸었는데 잘 돌아왔다~!!
그리고 가을 가져옴.
October 16, 2025 at 4:04 AM
그 강아지.
October 6, 2025 at 8:01 AM
이어진 결과들이 이상해서 보니 맞았다. (발언자: 심리학과)
October 2, 2025 at 12:44 PM
질문에 관련있는 얘기가 없었던것 같은데 결과에서 인간관계 얘기를 해서 신기함. 혹시 이것도 MBTI인가?
test-it.co.kr/test180
October 2, 2025 at 12:23 PM
빵 사러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오늘은 이런 귀여운 라떼아트를 받음... 뚜껑 열었더니 하트가 뿅 나와서 기분 좋아졌다~
나도 라떼아트 해보고싶구만...
October 1, 2025 at 2:52 AM
갈마동 브린~
저녁을 아직 못먹어서 테이크아웃해왔는데 여기 강아지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귀엽다...🥹
들어올때부터 귀엽게 반겨주더니 자리에 앉으니까 이제 세 살 된다는 작은 강아지가 쪼끄만한 앞발로 안아달라고 졸라ㅠㅠㅠㅠㅠ 안아다가 무릎 위에 앉혀주니까 얌전~히 폭 안겨서 쓰다듬받음.. . ..조그맣고 따뜻하고 좋은 냄새나고 귀엽고 순해...... 나 너무 행복해........올해 방문한 모든 카페를 통틀어서 여기가 최고였다..........
September 30, 2025 at 10:02 AM
이런 것을 받음.
(열)분석 프로그램 이용자가 보는 (행)분석 프로그램 이용자들 이미지ㅋㅋ
이 짤 만든 사람은 분명 파이썬 이용자일것임...
September 23, 2025 at 8:13 AM
국짐 언제 해체하지...
September 23, 2025 at 3:54 AM
오늘 점심에 이 지역 로컬 마켓을 가봤는데 무지막지하게 재밌었음...... 우유는 확실히 브랜드 시판우유보다 훨씬 고소하고 사과랑 배가 품종별로 있고 처음 보는 과일도 있어서 사봄. 포포열매라고 함! 망고랑 파인애플 섞은 맛에 바나나 식감이야. 맛있다~~~
September 18, 2025 at 8:12 AM
그리고 여전히 내려가는 차가 모자라서 처음으로 자유석 ITX를 예매해봤는데요....... 엄청난 줄이.
일찍 와서 다행이야...
기차에 셀프 체크인이라니. 신기해.
September 14, 2025 at 9:43 PM
차는 끊겼지만 맛있는 차.
In 대기하우스
September 14, 2025 at 9:40 PM
세븐일레븐에서 오리 목을 팔아요... 신기. (안샀어요)
오늘의 젖꼭지와 오늘의 우유 가게 중에서는 우유 가게를 골랐구요(역시 맛있었음) 편의점발 화과자도 하나 사서 둘이 나눠먹기~ (그냥 쫀득하고 달았어요)
September 14, 2025 at 11:19 AM
칭따오 공항에서 이것저것~
3을 사면 1을 준다.
칭따오에서 먹는 칭따오 맥주는 쓴맛이 없고요 보리 향이 살아서 꿈틀거려요. 진짜맛있어.........
우육면에는 고추기름을 추가해서 먹었고요 진짜 맛밥했다.
September 14, 2025 at 11:17 AM
드디어 첫번째 비행기를 타요~!
기내수하물 칸이 꽉 차있어서 곤란했는데 우리 옆자리 사람이 영어를 할 줄 아셔서 승무원분의 말을 통역해주심!!! (왜지? 반대로가 노멀하지 않나?)
September 14, 2025 at 6:53 AM
비행기는 우릴 두고 떠났어도 삶은 이어진다...
이 충격을 상쇄하기 위해 아득바득 맛집을 찾아 얼굴만한 물고기 요리랑 멋진 가지찜을 먹고 공항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보조배터리를 뺏김.
에이씨 다 뺏어가라 다 뺏어가 이런 차씹공 (차가운 씹새끼들의 공항이라는 뜻)

그러나 올 때는 문제가 없었단 말임...? 물어보니 공항 직원분 왈... 국제선은 괜찮지만 국내선은 CC 인증이 있는 보조배터리여야 한다고 함. (직항이 매진이라 칭따오 경유 표를 구했음)
September 14, 2025 at 6:22 AM
그리고 오늘 아침...
귀국 비행기를 놓쳤어요.
어쩐지 빨리 준비하라고 하고 싶더라... 호텔이 공항 안에 있다고 안일했다.

안내받은 Boarding time전에 도착했지만 공항에 공지되는 것과는 달랐고 체크인 카운터에서 항의했으나 소용없음.
Mytrip과 중국동방항공은 서로에게 문의하라고 하다가 결국 항공사 카운터에서 알아봐줬는데 오늘 한국행 표 매진 가장 빠른게 17일. Mytrip에 문의했더니 취소 수수료가...ㅎ
어쩐지 표 금액을 전부 수수료라고 부른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뭐 어쩌겠음...
Mytrip 쓰지 마세요.
September 14, 2025 at 6:17 AM
인테리어의 마법이 신기해서 찍음... ... ...
거울인줄 알고 들여다봤는데 그냥 벽에 구멍을 뚫고 프레임을 진하게 만든 거였어... 재밌다.

그리고 길거리 노점상에서 산 과일들을 씻어옴.
저 콧수염 모양의 무언가는 과일인줄 알았는데 물밤(마름)이었음...!!! 구글 렌즈 만세.
뮬밤은 그냥 밤맛이었다고 하네요~
September 14, 2025 at 6:04 AM
이것은 아름다웠던 숙소~
더 이상의 섹시 샤워는 없다.

한국에서 이런 호텔 묵었을 땐 2배는 줘야 했음... 그래서 출장갈 때 아니면 보통 가성비 숙소 픽을 하는데 중국은 물가가 참 괜찮아... ...
September 14, 2025 at 6:01 AM
친구의 민둥해진 연꽃과 내 연꽃.
민둥 연꽃의 꽃말은 택시를 발견한 기쁨.
(친구가 음식점에서 나오는 길에 택시를 발견하자마자 연꽃을 흔들었고 모든 꽃잎이 우수수수)
September 14, 2025 at 5: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