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rew.me/ja/image_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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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내 신발 위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카메라로 찍음 행복해💖
대형견을 이렇게까지 가까이서 보고 만져본건 처음인데 덩치가 크니까 만질 면적이 많아서(?) 좋았음 흐흐 다음에 또 갈거야
들어가자마자 내 신발 위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카메라로 찍음 행복해💖
대형견을 이렇게까지 가까이서 보고 만져본건 처음인데 덩치가 크니까 만질 면적이 많아서(?) 좋았음 흐흐 다음에 또 갈거야
제일 인상 깊었던 3장...(2번째는 내 모습인줄) 사람의 애정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은 참 무한한 것 같다.
내가 읽고 보는 글이나 그림이 누군가의 애정과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라 생각하면 제3자인 나조차 벅차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나도 올해 초부터 푹 빠진 장르가 있어서(지금도 현재 진행형) 공감 가는 장면도 많았다🥹
1권이 거의 액기스라는 말을 들어서 2권은 고민이지만 재미있게 감상했다!
제일 인상 깊었던 3장...(2번째는 내 모습인줄) 사람의 애정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은 참 무한한 것 같다.
내가 읽고 보는 글이나 그림이 누군가의 애정과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라 생각하면 제3자인 나조차 벅차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나도 올해 초부터 푹 빠진 장르가 있어서(지금도 현재 진행형) 공감 가는 장면도 많았다🥹
1권이 거의 액기스라는 말을 들어서 2권은 고민이지만 재미있게 감상했다!
원래 추리물은 안읽는데(성질이 급해서 진상 부분 먼저 펼쳐 보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작가가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라는데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음
원래 추리물은 안읽는데(성질이 급해서 진상 부분 먼저 펼쳐 보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작가가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라는데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음
2번째는 충동구매 해버렸다... 근데 의외로 유용함...😳
끈갈피라서 책 사이즈에 상관 없이 길이 조절이 가능함
2번째는 충동구매 해버렸다... 근데 의외로 유용함...😳
끈갈피라서 책 사이즈에 상관 없이 길이 조절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