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wg.bsky.social
@ingwg.bsky.social
우리가 친구인 이유..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 내일 봐요!
January 9, 2026 at 11:36 AM
불쾌한 감정은 아니길 바라며… 남은 3주간 잘 지내봅시다.
January 9, 2026 at 11:22 AM
근데 오전 6시에 버스에 타고 이동하고 있는 나를 멀리서 내려다볼 때면 퇴사하고 싶긴 함..
January 9, 2026 at 11:19 AM
어차피 벌어먹고 살아야 한다면.. 이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의 나에겐 어느정도의 야근이란 이름의 추가근로수당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 저것 고려하다보면 일단 퇴사는 미루게 됨
January 9, 2026 at 11:18 AM
응 그렇구나… 아마 가면이 작용하고 있는 곳에 갑자기 가면 안의 모습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걸 부르는 독일어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
January 9, 2026 at 11:12 AM
퇴사…. 할 수 있다면 하고 싶긴 한데, 나는 일을 하고 싶지 않은 거지 퇴사가 하고 싶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듦
January 9, 2026 at 11:04 AM
아직까지? …..그렇구나 그럴 수도 있겠네요
January 9, 2026 at 11:02 AM
회사가 제정신이 아닌 거 알았지만 사람들이 연이어 퇴사하는 거 보면 생각보다 더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됨
January 9, 2026 at 10:59 AM
느낌이 달라서 그런가… 여튼.. 그래요.. 그럽시다 (?)
January 9, 2026 at 10:56 AM
(퇴근 후라도 좋다면…)
January 9, 2026 at 10:34 AM
퇴사하고 나서도 나랑 만나서 기록하는 거 해줘..
January 9, 2026 at 10:33 AM
네 다음달에 사려고요! 기억해둘게요
January 9, 2026 at 2:51 AM
장바구니에 담았다.. 고마워요 스피드몽
January 8, 2026 at 10:40 AM
뭐! 사야 돼
January 8, 2026 at 10: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