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쪼코
in-renon.bsky.social
메롱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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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우마무스메/원신/한화이글스
💔정치/종교/주식, 코인, AI/니케, 블루 아카이브, 라스트 오리진, 프로젝트 문/바이럴/우울, 자해, 프로아나/고어, 섹트/장미우산, 트렌스젠더/남도형, 왁타버스, 플레이브, 하이브, QWER
내방 커튼 다는데에만 오늘치 정신력을 다 써서 공황 직전까지 옴. 지금도 목마른데 주방 가서 물 가져올 힘이 없다.
November 30, 2024 at 7:49 AM
지들끼리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할 거면서 나는 왜 건듦? 심지어 난 원인파악까지는 해줬잖아? 그래 18살 애기랑 잘해보셈ㅋ
November 14, 2024 at 2:27 PM
나보고 집 나가라고 한 지 10분도 안 돼서 동생이랑 동생 친구 통화에 끼어서 깔깔대는 거 역겹네ㅋㅋㅋ 갑자기 친절해졌어. 곧 너나 나나 하나 죽겠구나ㅋㅋㅋㅋㅋㅋ 내가 떨어지던지 네가 뭐 맞던지.
November 14, 2024 at 2:05 PM
머리 아프고 힘 없어 죽겠는데도 원인을 밝혀 줬잖아. 그러면 고마워해야 되는 거 아냐? 뭘 사야하는지는 모르는 걸 어떡해. 나는 세상만사 돌아가는 걸 다 알아야 돼? 나도 모르는 거 많아. 근데 우리 모두 모르는데 왜 오로지 나한테만 시켜? 쟤한테 시켜. 나보다 친구도 많고, 컴도 친구가 맞춰줬다며. 나보다 더 잘 알겠네. 그래놓고 집에 오면 답답하다고? 나도 당신 오면 답답해. 몸이고 정신이고 아파 죽겠는데 당신이 고마운 줄은 모르고 다 나한테 떠넘겨서. 힘들다고? 자초한 힘듦인 거 내가 계속 알려주면 좀 들어.
November 14, 2024 at 1:51 PM
아파트 같은 데에선 폰 진동 바닥 타고 내려간다고 이웃주민 배려를 위해 무음으로 하자고 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사람 배려를 위해서는 무음으로 못 둠?
November 11, 2024 at 12:16 PM
뭐가 웰니스고 웰빙이야. 환경이 안 따라주는데.
November 11, 2024 at 12:09 PM
이번 약 안 맞아.
October 22, 2024 at 10:12 PM
트위터 처음 계정 만들었을 때처럼 블스도 섹트랑 블아, 니케충 차단하는 게 제일 힘듦ㅠ
October 22, 2024 at 10:15 AM
혹시나도 정도껏이지. 생각을 하고 좀 물어봐라. 나도 아파트 처음 사는데 그걸 어떻게 알겠니. 그리고 노크를 했으면 바로 들어오지 좀 말고. 님 힘든 건 알겠는데, 그건 님이 할 일이지 내 일이 아니에요. 여기 네 집이라고.
October 22, 2024 at 10:10 AM
모가지랑 어깨랑 등이랑 허리랑 무릎이랑 발목까지 침으로 찔러댔는데 비도 오니까 온몸이 걍 쑤셔 죽겠음.
October 21, 2024 at 2:55 PM
몸상태 할머니 수준 인정 땅땅땅 받음.
October 21, 2024 at 10:09 AM
주말 끝! 평일 시작!!!
October 20, 2024 at 2:28 PM
여름 내내 수박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한 번도 안 사 줌.
October 18, 2024 at 1:16 PM
블루스카이로 옮길까 고민하면서 하는 일이 ㅈ같은 그림에 눈 썩고 차단 때리는 거라니.
October 18, 2024 at 1:05 PM
남길이 얼굴 늙었다고 걱정하지 말고 날 좀 걱정해 봐. 씹을 힘도 없어서 과자 2조각으로 두 끼 떼운 딸 얼굴을 걱정하라고.
October 18, 2024 at 12:54 PM
한바탕 울었더니 눈 시리다.
October 17, 2024 at 7:06 AM
한화는 뭐가 문젤까.
July 21, 2024 at 11:56 AM
맘스터치 주문 지점 잘못 선택해서 배달비 내고 배달로 바꿨는데, 까보니까 버거는 하나 안 들어있고, 감자튀김은 대자가 소자 돼있고…. 실수한 기억은 날아가고 빡침만 남아서 다행(?)..
July 19, 2024 at 11:34 AM
수해 입은 분들 걱정하는 것도 좋은데, 옆에 죽어가는 사람도 좀 걱정하라고. 하다못해 그렇게 싫어하는 놈한테 받은 화초도 생명이라고 버리지도 못하고 자연사 할 때까지 키웠으면서 난? 나도 자연사 하라고?
July 19, 2024 at 10:20 AM
TV에 나오는 사연들 보고 안타까워 하고 화내기 전에 그 옆에 있는 불쌍한 사연 2n년 가진 사람을 먼저 보면 안 될까? 심지어 님 자분이 50퍼는 있는데?
July 17, 2024 at 2:33 PM
메로나 한방에 당 충전 존맛탱.
July 14, 2024 at 4:08 PM
인간은 의식주 말고도 나를 알아주고, 알려고 하는 사람 1명이 필요하다는데, 난 지금 이게 없어서 이렇게 힘든가봐. 근데 20년 넘게 살면서 그런 사람이 없더라고.
July 11, 2024 at 3:19 PM
마냥 행복해 하는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아프고 슬픈 건 내가 할테니까 행복한 또 다른 나를 지켜보고 싶어.
July 9, 2024 at 8:32 PM
아프고 슬퍼.
July 9, 2024 at 7:45 PM
속이 아프고 울렁거려. 토할 거 같애.
July 8, 2024 at 11: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