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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mptu.bsky.social
한국인으로 살기 난이도 너무 높다. 언제가야 대통령이 미친짓할까봐 걱정 안할 수 있지.
December 6, 2024 at 11:20 AM
트위터에서는 말 없이 듣기만 하는 사람이었지만 여기에서는 별 의미 없는 중얼거림이라도 하루에 하나씩 올려볼까 한다. 별 의미는 없어도 아무 의미도 없지는 않을 테니까.
December 4, 2024 at 11:12 AM
블루스카이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인 요즘. 꼭 새 학교에 전학 가서 모든 게 어색하기만 한 전학생이 된 기분이다. 그러나 사실은 모두가 이 학교로 전학온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것. 그러니 내 어색함을 너무 걱정하지 말자.
December 4, 2024 at 11:07 AM
@impromptu.bsky.social 이번 학기에 펜 드로잉 수업을 하는데 예시작을 그렸다. 오랜만에 그리는 펜화인데 큰 욕심 없이 즐겁게 그렸다. pen on paper, 29.7*42cm
August 28, 2023 at 6:37 AM
@impromptu.bsky.social 트위터는 가입한지 한참 되도록 남의 글만 읽는 용도로 사용해왔지만...여기서는 뭔가 생산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 하루에 몇번이나 스쳐 가는 온갖 생각들을 적다보면 일상의 공허함이 좀 채워지려나.
August 27, 2023 at 10:07 AM
@impromptu.bsky.social 유럽 여행의 기억. 프라하에서, 2023
August 27, 2023 at 10: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