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난받고 쓴소리듣고 해야할사람은 따로 있잖아요??
글쓰신분을 긁어보자고, 기분나쁘게하려고 댓글 달았던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저런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네 하고 넘어가주십쇼.
어제오늘 하루종일 시끌시끌하고 혼란스러운 날들이네요.
제 답글을 읽으신다면 잠시동안이라도 이 참담한 기분에서 벗어나서 홀가분한 저녁과 현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짜 비난받고 쓴소리듣고 해야할사람은 따로 있잖아요??
글쓰신분을 긁어보자고, 기분나쁘게하려고 댓글 달았던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저런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네 하고 넘어가주십쇼.
어제오늘 하루종일 시끌시끌하고 혼란스러운 날들이네요.
제 답글을 읽으신다면 잠시동안이라도 이 참담한 기분에서 벗어나서 홀가분한 저녁과 현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갑자기 누가 내총을 잡는 느낌이드는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떻게 아나요.
만약 군중많은곳에 계신데 누군가가 메고게신 핸드백을 살짝 당겼어요 남자여자 구분가시나요??
만약에 총구를 조심한다고 총에서 손떼게하려 확 뿌리쳐서 저분이 다치면 군인이 사람팼다고 되는건가요?
대변인도 몰라서 총을 잡은거고 군인도 놀래서 저렇게 된 상황인거 같다는 생각에 글 남긴거에요.
그리고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갑자기 누가 내총을 잡는 느낌이드는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떻게 아나요.
만약 군중많은곳에 계신데 누군가가 메고게신 핸드백을 살짝 당겼어요 남자여자 구분가시나요??
만약에 총구를 조심한다고 총에서 손떼게하려 확 뿌리쳐서 저분이 다치면 군인이 사람팼다고 되는건가요?
대변인도 몰라서 총을 잡은거고 군인도 놀래서 저렇게 된 상황인거 같다는 생각에 글 남긴거에요.
저 군인분들이 무슨죄가 있겠습니까 갑자기 총 뺏으려 하면 놀래서 저렇게 뒷걸음질치면서 뺄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 군인분들이 무슨죄가 있겠습니까 갑자기 총 뺏으려 하면 놀래서 저렇게 뒷걸음질치면서 뺄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