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_일기
iltaldiary.bsky.social
일탈_일기
@iltaldiary.bsky.social
다이어트일지.눈바디용.스팽커.텀연습중.
제 글을 보시고 저장면 저 군인만 놓고 군인들이 감히 국민을 이런 생각을 조금이나마 놓아주실수 있지않을까해서 글 계속 남겼었습니다.

진짜 비난받고 쓴소리듣고 해야할사람은 따로 있잖아요??

글쓰신분을 긁어보자고, 기분나쁘게하려고 댓글 달았던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저런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네 하고 넘어가주십쇼.

어제오늘 하루종일 시끌시끌하고 혼란스러운 날들이네요.

제 답글을 읽으신다면 잠시동안이라도 이 참담한 기분에서 벗어나서 홀가분한 저녁과 현생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December 4, 2024 at 9:53 AM
그러게 군인 총을 갑자기 덥썩 만지면 어떻게 합니까. 저 대변인분도 몰라서 그냥 잡았겠지만 .

그리고 사람이 저렇게 많은데 갑자기 누가 내총을 잡는 느낌이드는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떻게 아나요.

만약 군중많은곳에 계신데 누군가가 메고게신 핸드백을 살짝 당겼어요 남자여자 구분가시나요??

만약에 총구를 조심한다고 총에서 손떼게하려 확 뿌리쳐서 저분이 다치면 군인이 사람팼다고 되는건가요?

대변인도 몰라서 총을 잡은거고 군인도 놀래서 저렇게 된 상황인거 같다는 생각에 글 남긴거에요.
December 4, 2024 at 9:28 AM
계엄령을 내리고 계엄군이 출동했다는것에 대해 두둔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저 긴장되고 급박한 상황이라면 누군가 내 총에 손을 대고 힘을 가한다면 놀라서 총을 지키고 총에 손을 댄게 누군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반응일 것이고, 악의에 차서 시민을 조준 겨냥한다던지 한것이 아니었던것 같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December 4, 2024 at 6:26 AM
함부로 군인 총에 손대는건 아닙니다. 군대갔다오신 남자분들은 알겠지만 저런상황에서 누군가 내총에 손을댄다? 탈취하려는걸수도 있고 하기때문에 소름부터 돋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빼는과정에서 한번 총구가 겨눠졌고, 라이트로 누군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한번 더 겨눠진걸로 보입니다. 저상황에서 군인은 자기 총을 지키고 보호한거기에 부끄러운건 아니죠 가라해서 갔을 뿐이고. 다른 영상보시면 계엄군이 시민들에게 와서 미안하다 사과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December 4, 2024 at 6:09 AM
그래도 이정도면 군인들도 명령이라고 무작정 밀고 들어가지않고 침착하게 상황을 보고 적당히 작전수행했다고 보여집니다.
December 4, 2024 at 3:58 AM
총을 뺏으려 하니 안뺏기려 뒤로 빼는과정에서 총구가 앞으로 나온 것 같고 라이트가 앞쪽으로 보게 되어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군인이 총뺏기면 죽음입니다.
저 군인분들이 무슨죄가 있겠습니까 갑자기 총 뺏으려 하면 놀래서 저렇게 뒷걸음질치면서 뺄수도 있을 것 같네요.
December 4, 2024 at 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