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진짜 좋아한다는 건 알겠어요.
젤 친한 친구들에게도 커밍아웃? 했거든요.
처음에는 왜 그러냐하더니 이제는 웃어넘겨요.
그러니 이제와서 왜? 이걸 숨기고 살았나 싶기도해요 ㅋㅋㅋㅋ
통통한 여성분들은 안으면 따뜻하고 포근하고 그런 감촉이 좋아요 이제는 마른 여성분은 여자로 보이지 않는 저주에 걸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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