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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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y9130.bsky.social
일리
@illy9130.bsky.social
잘 살기
어떻게 될지 모른다!
어떻게든 되겠지!
이제 돈좀 아껴써야지
May 1, 2024 at 1:23 AM
요즘 기억력이 안좋다 싶었는데 깨달았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데 무슨 기억이야
May 1, 2024 at 1:23 AM
아픈 동안에 보리차 음료를 다채롭게 먹어보았고
내픽은 새싹보리
April 2, 2024 at 1:27 AM
밥먹고나면 너무졸리네
March 26, 2024 at 11:15 AM
비와서 잠이안깨
March 25, 2024 at 10:19 PM
체감 8신데 왜벌써10시
March 24, 2024 at 1:07 PM
마라샹궈 해먹었는데 대존맛 좀짜게됐는데 밥많이먹음~~~~~~
March 24, 2024 at 12:12 PM
매트리스랑 침대 샀다 축하해죠 ~~~~~~~~~~~~~~~~~~~~
March 18, 2024 at 2:46 PM
집정리 하기실어 잉잉
March 9, 2024 at 5:23 AM
일주일 빡셌다
March 9, 2024 at 5:23 AM
집 계약했어 다행히
February 24, 2024 at 12:20 PM
주거불안 ㄹㅈㄷ
February 23, 2024 at 8:28 AM
이삿짐 어케싸는건가요
February 21, 2024 at 8:14 AM
개졸리네요
February 21, 2024 at 4:13 AM
남친이 금토일약속임
지난주에도 토일 약속이었음
하튼 약속 존나많은데
이거나만짜증남?
그래서 너무하다 했더니 한달전부터 얘기했대 나한테...
또내가기억을못함
February 21, 2024 at 2:59 AM
점심먹고 커피마시면서 책읽어야지
February 16, 2024 at 4:12 AM
Reposted by 일리
써 보니까 좋았던 연말 다이어리 내용
1. 올해의 가장 큰 성장
2. 올해 남긴 업적
3. 올해 지키지 못한 것
4. 올해의 취미 현황
5. 올해 있었던 새로운 발견
6. 올해의 소비 top 10
December 21, 2023 at 3:49 PM
오늘 애인이랑 첫 포옹을 했는데 말야
내가 애인 심장소리를 들었다
걔는 못듣고 나만 들음 케ㅋㅋㅋ
엄청 추워서 옷 두껍게 입고 패딩도 입었는데도 쿵쾅쿵쾅 되게 크게 들려서 신기했어
January 22, 2024 at 5:48 PM
모든걸 왜이렇게 미루고만 싶을까?
미루는게 너무 재미있는듯
근데 너무 미루면 기분이 좋지만은 않구
January 21, 2024 at 9:17 AM
애인한테 서운한 일이 자꾸 생김
근데 참 사소한 것들이라 그냥 참는다
January 3, 2024 at 1:35 PM
오잉 블스 오ㅐ 나비됐냐
December 24, 2023 at 1:30 AM
트리 만들었어
December 15, 2023 at 3:52 PM
핑치의 수면실험 너무 유용해
December 15, 2023 at 3:52 PM
수영 체력 대체 언제 입금되는 겁니까
December 10, 2023 at 9:31 AM
집안일 미루기만 했는데 왜 힘든걸까요
December 10, 2023 at 9: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