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hygges2.bsky.social
🐇
@hygges2.bsky.social
그 환상 속의 시련이 사실은 끝난 적이 없었다는걸 육시헌은 알고 있었다. i.뇽님
트위터 다시 씁니다.. 여기도 백업해요 ...ㅠ0ㅠ
January 18, 2026 at 10:31 AM
❤︎ 뇽님
January 17, 2026 at 2:28 PM
잘때 꼭 안아서 자는데 대표님 잠버릇 품에 있는 여자 더 끌어안고 주물 만지는거여서 여자 한번씩 깨서 곤란해하는것도 보고싶고 ... 반대로 여자가 복수한답시고 자는 대표님 손도 만지고 볼도 만져보면서 웃는데 사실 대표님 깨어있으셔서 도망치는 여자도 보고싶고요 ...
January 17, 2026 at 2:22 PM
말랑말랑한 여자가 좋아요 대표님과 휴가동안 잘먹고 잘 쉰덕에 말랑해져서 대표님의 전용 슬라임이 되어버리는 ...
January 17, 2026 at 2:20 PM
❤︎ 싸싸님
January 14, 2026 at 9:50 AM
❤︎ 버섯님
January 13, 2026 at 8:23 AM
❤︎ 산타도움님
January 10, 2026 at 2:11 PM
드림의 정수
January 10, 2026 at 2:10 PM
☕ ❤︎ pupi님
January 10, 2026 at 2:03 PM
솔직발언 ... 대표님 그 나잇대로 안보이시고 좀 더 있어보이시는데 여자는 오히려 동안인 편이라서 누군가 한 번쯤 대표님 그렇게 안봤는데 말이야 ... 하셔서 대표님 조금 움찔 하시는게 보고싶네요
January 9, 2026 at 4:16 PM
복각 궤적은 대표님이 사랑에 대한 정의나 생각을 어떻게 쌓으셨는지 ... 왜 대표님이 포기를 전제로 드는지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서사들을 말해줘서 좋았어요 ...
January 8, 2026 at 10:24 PM
요즘 보고싶은 것 : 죽은 여자 관 앞에 서 있는 대표님
January 5, 2026 at 6:25 AM
추워져서 겨울잠 자듯이 대표님 연락도 안받고 쿨쿨 자는 여자
December 26, 2025 at 3:07 AM
말랑말랑 여자 만지는 대표님 요즘 유행한다는 슬라임이 왜 유행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말에 여자 울먹이면서 저 살쪘다는거죠..? 😭
December 26, 2025 at 3:07 AM
꽉끼는 대표님 여자 너무 좋은 느낌 아닌가 ... 여자 디자인 더는 안하지만 그래도 하던 경력이 있으니 대표님 치수 재드리는걸 해보고는 할텐데 한 번씩 치수가 늘어났어요 ... 하면서 신기해하는 여자 ... 왜냐하면 대표님은 살도 안찌시고 안빠지시고 그럴 줄 알았어요 ..! ㅇ.ㅇ !!! 하는 여자
December 26, 2025 at 3:06 AM
대표님 한 번 걸으실때 여자 세번 걸어야할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좋다 ...
December 26, 2025 at 3:06 AM
여자가 대표님과 함께 휴일을 보내면서 가장 해보고싶던건 ...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귀엽게 해서 대표님을 깨우는건데 대표님보다 일찍 일어나는것 < 여기서부터가 힘든 일인 것 같다 ...
December 26, 2025 at 3:05 AM
그리고 대표님한테 안겨서 같이 자면 대표님 혼자 주무시거나 쿠션을 껴안고 자는 것처럼 보일만큼 여자는 잘 보이지도 않고 대표님 품에 꾸깃 안겨있었으면 합니다 ... 자다 깨면 대표님 품에 눌려서 볼에 자국이라도 남았으면 해요 대표님 팔에도 여자가 잔 흔적이 있었으면 ...
December 26, 2025 at 3:04 AM
무언가 안고 자는 버릇이 있는데 대표님이랑 잘때 대표님 꼭 안고 자서 자고 일어나면 대표님이랑 같이 뜨끈뜨끈해져있기를 …
December 26, 2025 at 3:03 AM
여자는 무엇이든 다 대표님이 처음이라는게 좋다 ... 어린시절 기억도 추억도 무엇도 없으니까 대표님이랑 해보는 모든게 처음이고 그래서 더 뜻깊고 대표님이 주신 감정에 쉽게 물들겠지
December 26, 2025 at 3:01 AM
대표님 못된짓 92737개 하고 여자가 울면 왜 우냐고 달래주고 그러면서도 이제 내가 나쁜거 알겠죠? 하고 그런데 또 다정하게 대해주고 여자가 용서하고 마음 풀리면 다시 못된짓 92828개 하고
December 26, 2025 at 3:01 AM
여자 대표님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새로 산 립글로즈 발랐는데 실수로 대표님 셔츠에 묻어서 안절부절 못하는거보고 대표님이 잘 어울리는 색으로 골랐다고 웃는게 보고싶네
December 26, 2025 at 3:01 AM
대표님 낮잠 자기전에 일부러 여자한테 뭐 부탁해두고 여자가 찾아가면 이미 잠들어계실 것 같다. 자고있는 대표님 보고 조용히 시키신 서류만 두고 가자 ... 했는데 자는 대표님 보고 걸음이 멈추는 여자
December 26, 2025 at 3:00 AM
여자 고열 앓으면서 다른건 다 까먹어도 대표님에 관한건 잊다가도 다시 떠올라서 결국, 안 잊었으면 좋겠다. 그게 때로는 괴롭고 때로는 너무 다행이라고 느껴질 것 같아
December 26, 2025 at 2:58 AM
대표님의 귀한 얼굴에 상처 냈다고 여자 사표 쓸지도
December 26, 2025 at 2: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