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운
hwaun-do.bsky.social
도화운
@hwaun-do.bsky.social
뮤지컬, 박은태, 트포(TFP, TFO)
제가 원하는 소통은 이미 해당 사람과 안 이어지고 있고요. 마치 당신 의견을 안 받아들이면 이런 생각인 거 아니냐? 라고 정해두는 발언은 불쾌하네요. 저는 더 이상 합작 계정에다가 인용을 하든 멘션을 하든 하지 않을 거고요. 합작하시는 분들 중에 어차피 저랑 이어진 계정도 없습니다. 메인트도 내리고요. 저도 알아서 선블락 때리고 갈 길 가죠, 뭐. 됐습니까? 이제 아무도 피해본 사람 없겠네요.
June 10, 2025 at 7:39 AM
할 말 있으면 앞에서 하십쇼. 디엠 가서 얘기한다고 달라질 얘기라면 안 듣는 게 낫습니다.
June 10, 2025 at 7:10 AM
예. 저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걸 못 참겠고요. 당신도 제 태도에 뭘 더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제가 느끼는 건 개인적인 게 아닌가 봅니다? 저도 지극히 개인적인데요. 그분 편들기 계속하고 싶으면 하십쇼. 당신 말대로 갈 길이나 가면서 욕을 하든 뭘하든 내 개인적으로 느끼는 무례들을 다 풀어낼테니까.
June 10, 2025 at 6:58 AM
결국 우리가 알고도 기분 나빠도 조용히 가만히 있었어야 한다는 거랑 뭐가 다르죠? 왜 갈길가는 게 서로 똑같이 참은 것처럼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쪽은 탐라에 말하면 트친들이 다 들어주고 다 같이 동조하는데요. 그리고 애초에 난 당신한테 책임 물은적 없고, 제가 멘션한 본인이 나와서 뭐가 불편했는지 설명을 하든 뭘하든 본인이 했어야 할 일입니다. 제 감정을 책임질 필요 없다고요? 그렇다면 상대가 긁힌 것도 우리가 책임질 일 아니죠.
June 10, 2025 at 6:55 AM
네, 막는다고 생각하네요. 왜냐면 말로는 저희를 이해한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저 사람도 이런 생각일 수도 있지 않느냐를 전하고 계시니까요. 저도 당사자가 안 나서고 끝까지 자기 탐라에만 지껄이는 걸 보니 참 할 말이 없네요. 애초에 그분이 답을 하셨으면 그분하고 둘이 풀었을텐데, 저도 왜 님하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하나 생각합니다. 님이 그 사람을 대변해야 하는 사람입니까?그 사람한테 가서 이 사람이 이럴수도 있으니 가서 얘기해봐라라고는 못 하시잖아요? 와이프가 쓴 감상 말투에 긁힌 거하고 와이프 저격한 거에 화난 거하고 똑같습니까?
June 10, 2025 at 6:50 AM
말마따나 본인한테 한 후기도 아닌데 혼자 긁힌 거 본인 잘못이지 제 와이프 잘못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후기로 긁혔다고 창작욕이 떨어지는 게 대체 누군지 궁금하네요. 피드백 받은 사람이 창작욕이 떨어졌답니까? 결국 저쪽은 자기 잘못은 없다고 끝까지 말할텐데, 둘 다한테 건설적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있으세요? 제 눈에는 애초에 본인이 혼자 차단을 하든 불호를 하든 티를 덜 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굳이 굳이 그냥 어떤 글이 싫어서 차단함도 아니고 '합작', '피드백'이라고 쓰면 너무 속보이는데요.
June 10, 2025 at 6:26 AM
그럼 그 더 나은 행동이 뭔지, 분노를 어떻게 해결하는 게 옳은지 이야기해보시죠. 단순히 긍정적인 의견이 많으니까 부정적이고 거슬리는 것은 무시하라는 건, 저한테 입다물라고 하는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거기다가 당사자도 아닌 사람이 후기에 말얹는 건 표현의 자유고 저는 못할 짓 하고 있는 겁니까?오히려 제 눈에는 자기가 받은 후기도 아닌데 탐라에 지인 있을 거 뻔한데도 불구하고 들으라는 듯이 말한 것 부터가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후기 받은 사람하고 무슨 관계도 아니잖아요?
June 10, 2025 at 6:24 AM
꼭 효용이 있는 일에만 분노하고 다른 건 참으라는 말처럼 들리네요. 다수가 기분이 상하고 창작욕이 떨어져서요. 근데요. 저는 모르는 사람 창작 욕구가 사라지는 것보다 제 와이프가 이제 피드백 같은 거 안 해야겠다고 글 읽기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읽는 걸 놓는 게 더 싫은데요. 저는 이 판에 아무 사감도 없지만 동시에 제가 이 판을 배려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June 10, 2025 at 5:44 AM
우선 태도 자체라는 말 자체를 냅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오해한 건 사과드립니다. 그렇다면 합작 자체 작품을 두고 아 나는 합작에 무슨 작품 뭐라서 선차단 했어라고 해도 무례하지 않다고 보시나요? 물론 작품과 피드백을 동일 선상에 놓자는 소리 아닙니다. 하지만 합작 자체는 올라갔고 후기도 어찌 못하면 작품 자체도 어찌 못하게 되지 않나요? 불호든 말든. 그렇게 표현하는 건 옳다고 보시나요? 어쩔 수 없으니까? 그건 무례하다고 한텐데, 왜 이건 당연히 어쩔 수 없는 게 되죠?
June 10, 2025 at 5:28 AM
네 맞습니다.
June 10, 2025 at 4:36 AM
전 이미 처음 봤을 때도 기분 나빴지만 그냥 아무도 없는 제 탐라에 끄적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아예 플로우가 돌더군요. 제가 참아야 할 이유 모르겠고요. 저를 말려서 무슨 득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가던 길 가세요.
June 10, 2025 at 4:34 AM
제가 묻고 싶은데요. 다른 분이 하는건 자유로운 발언이고, 제가 하는 건 공격입니까? 기준이 뭡니까?지속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대체 뭐가 문제인지 듣기라도 합시다. 그분의 태도보다 행동 자체의 선의라는 말도 웃긴데, 무슨 태도가 문제라는 건지 나도 좀 압시다. 내 와이프 글에 무슨 태도에 문제가 있나.
June 10, 2025 at 4:32 AM
끝까지 회피나 하시고 좋으신가봅니다? 애초에 제가 쓴 글을 읽기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탐라에서 토닥토닥 받으면서 난 잘못한 거 없다하면 잘못한 게 없고.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요. 그리고 당신이 피드백 받은 당사자가 아닌데 불호라고 하는 건 평가질 아니냐고. 와. 남 피드백을 평가질이라고 하면서 차단도 박네. 되게 예민하다. 이런 소리 들으시면 좋으십니까? 그리고 좌표 안찍어도 다 알았고 내 와이프 본인도 알았는데, 결국 당신이 무례하게 행동한 거 당사자가 다 알았거든?혼자 보고 말지하면 그냥 차단만 하면 누가 압니까?
June 10, 2025 at 4:24 AM
SNS가 원래 그런 거니까 억울해도 참으라는 뜻입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저분께 대단한 책임을 요구했죠? 본인이 한 말을 설명해내라는 건데. 제가 무슨 사과를 해내라고 했나요? 배상을 하라고 했나요? 표현의 자유로 끄적일 수 있으면, 나도 내 표현의 자유로 불편한 거 티낼 수 있죠. 더불어 서치 다 되는 곳에다가 올려서 결국 본인이 알게 되는 것도 SNS상의 특징 아닙니까?그걸 조심 안 한 건 사실이죠. 그리고 본인도 상관 없으신 일에 말 얹고 계시잖아요. 제가 저 문제로 님한테 멘션 드렸나요?
June 10, 2025 at 4:11 AM
저도 그냥 제 탐라에다가 끄적이고 끝냈겠죠. 그 놈의 플로우만 안 돌았으면요. 그 플로우 도는 과정에서 이유도 모르면서 차단 당하고 덕질에 아마추어 비평하네, 이런 소리 들을 정도라고 저는 도저히 생각 못 하겠네요. 작가분이 아닌데 애초에 남 피드백 보고 기분 긁힌 걸 티낸 건 그분들 잘못 아닙니까? 그 분들이 작가님 대변이 되는 것도 아닌데 며칠 내리 열심히 쓴 와이프 지켜본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례가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June 10, 2025 at 4:01 AM
할 말 있으면 제대로 하십쇼
June 10, 2025 at 3:52 AM
글 안 읽으셨습니까? 이름 안 쓴다고 특정 안되는 거 아니고요. 제가 언제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다른 사람 서치 다 보이게 했으면 그게 서치될 거 정도는 당연히 생각하셨어야죠. 그리고 저는 뭐가 불편한지 제대로 말하라고 했습니다. 제대로 말해보세요, 글 내내 제가 말하라고 했는데요?제 와이프가 잘못한 게 있으면 같이 보고 좀 고치게 말을 하시라고요. 굳이 이러는 이유요? 거슬러 올라가니 시발점이 이거던데요?그리고 제 눈에는 당신이 무례하고 저는 가만히 당신 차단이나 하고 못 지나가겠거든요.
June 10, 2025 at 3:50 AM
뭘 고쳐야하고 평가질 없는 좋은 피드백의 기준이 뭔지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보시죠. 아니면 이번에도 싸우기 싫어서 차단 박고 도망가서 자기들끼리 보이는데서 음습하게 욕할 겁니까? 혼자 생각해서 혼자 차단하면 누가 압니까? 그렇게 불편한 티 내셨으니까, 당당하면 나와서 공개적으로 얘기나 합시다. 뒤에서 궁시렁대지 말고.
June 10, 2025 at 1:11 AM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뭐가 기분 나쁜지 제대로 말해보라니까? 그거 설명할 자신이 없으면 혼자 생각하든지 본인 일기장에 쓰던지 안 보이는 데서 이야기하던지. 다 보이는 데에서 이야기 하고서는 싸불 조장이랑 똑같다는 거, 본인만 모르십니까? 이름 안 쓰면 특정 안 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고 싶으면 뭐가 문제인지 가져와서 한 번 제대로 이야기해봅시다. 내 와이프 글이 뭐가 문제인지.
June 10, 2025 at 1:10 AM
평가질 싫다면서 남이 시간 내서 쓴 글 평가질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나봅니다? 그리고 본인이 받은 피드백도 아닌 주제에 긁혔으면 남을 깎아내리지말고 본인이 뭐에 컴플렉스가 있는지나 돌아보시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사람들이 눈치보고 덕질판 죽어나가는 거니까 엄한 사람 탓하지말고 자기나 돌아보시길.
June 10, 2025 at 1:09 AM
남의 연성은 시간들어가고 애정 들어가서 귀한 줄 알면, 시간 내서 저 정도 길이의 피드백 해주는 것도 시간 들어가고 노력 들어가는 걸 알아야지. 당신들이 하는 감상은 귀하고, 남이 하는 피드백은 평가질입니까? 지금 여기서 완장질 하는 게 누굽니까? 이제 하다하다 피드백도 검열해서 해야하네요 누가 무서워서 피드백 하겠나요? 제 와이프가 피드백에 마음이 안 든다는 나쁜 소리를 했습니까? 앞서 말했듯이 긁힌 게 만든 당사자가 아니라면 애초에 당신은 그 피드백에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고. 지금 하는게 당신이 싫다는 평가질이라고.
June 10, 2025 at 1:09 AM
덕질하자고 좋은 마음으로 모인 자리, 기분 나쁘게 물 흐린 건 당신이 먼저니까, 헛소리 하지 말고 불펴한거 있으면 그냥 저만 불편한 게 아니었네요~ 이러지 마시고 나와서 뭐가 불편하지 제대로 말씀 하십쇼. 불미스러운 일은 당신이 이미 입을 열었기 때문에, 그것도 티나게 입 열어서 불미스러우니까 남탓, 책임전가할 생각하지 마시고. 들어나 봅시다. 뭐가 그렇게 꼬왔는지.
June 10, 2025 at 1:08 AM
당신, 합작 참여자도 아니고 단순히 독자던데, 피드백 받은 당사자도 아닌데 선 넘었다는 건 생각 안 하십니까? 지금 이 상황이 피드백 받은 당사자가 기분이 나빠서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까? 아니잖아요. 제 와이프의 정성이 들어간 피드백이 평가질 취급을 받으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려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피드백 받은 당사자 본인이 아니라면 본인이 받은 피드백도 아닌데 왜 발작하시죠? 당신이 하는 건 지금 제 와이프의 피드백을 ‘평가질’ 하는 게 아닙니까?
June 10, 2025 at 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