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메데스는 유별날 정도로 큰 수에 푹 빠져 있었다. 그는 소논문 <모래알을 세는 사람>(The Sand Reckoner)에서 우주를 가득 채우려면 모래알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지 추정하고자 새로운 수 체계를 고안했다.(그렇게 추산한 모래알은 10⁶³개 였다.)"ㅡ알렉스 벨로스,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원제 『So You Think You've Got Problems? : Surprising and rewarding puzzles to sharpen your mind』)
January 2, 2024 at 1:16 PM
"아르키메데스는 유별날 정도로 큰 수에 푹 빠져 있었다. 그는 소논문 <모래알을 세는 사람>(The Sand Reckoner)에서 우주를 가득 채우려면 모래알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지 추정하고자 새로운 수 체계를 고안했다.(그렇게 추산한 모래알은 10⁶³개 였다.)"ㅡ알렉스 벨로스,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원제 『So You Think You've Got Problems? : Surprising and rewarding puzzles to sharpen you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