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5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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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가 되어도 서러우면 할머니 생각이 난다. 넉넉한 사랑을 받고서도 너그럽지 못한 인간이 된 것 같을 때면 부끄러움에 더 생각이 난다. 오늘 밤엔 모든 것이 그립다.
January 27, 2026 at 2:09 PM
야외점심 팔랑팔랑 떨어지는 낙엽과 새소리, 산책하는 귀욤강아지가 함께하는.
October 12, 2025 at 4:35 AM
오오 뭔가 있어보여 뿌듯해 키키
September 23, 2025 at 9:35 AM
오늘의 움직임
요정도만이라도 살살살 움직여주면 기운이 나는 것 같다.
September 11, 2025 at 11:05 AM
오늘의 커피는 플랫화이트
읽을 책은 크리스토퍼 클라크의 <몽유병자들>
벽돌책 도전~!
September 10, 2025 at 5:33 AM
<편안함의 습격> 책에 따르면 부탄 사람들은 죽음을 항상 의식하고 있다고 한다. 미탁파(mitakpa)는 영원하지 않음, 무상을 뜻한다고 하는데 이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면 마음 속에 고요함이 찾아온다고 한다. 고통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과 더불어 현재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도 감사히 맘껏 누리라는 의미로 이해하기로 했다.
September 9, 2025 at 3:01 PM
오늘의 점심과 독서
근무하는 날엔 늘 자극적인 국물이 먹고 싶음
일이 이렇게 해롭...
September 6, 2025 at 4:22 AM
몇 달만에 움직였더니 죽을 것 같았지만 살 것 같음
September 5, 2025 at 2:26 PM
오늘의 커피는 아이스 플랫화이트와 서비스로 주신 필터로 내린 커피
독서는 마이클 이스터의 <편안함의 습격>
September 2, 2025 at 7:12 A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2,121,916번째였습니다!
September 19, 2024 at 1: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