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젠가 누군가에게도 기억나지 않는 먼 미래가 온다고 할 지언정, 마음은 존재했던 거니까. 사랑해. 2월의 한국에서 만나. 같은 하늘 아래서.’
‘우리가 언젠가 누군가에게도 기억나지 않는 먼 미래가 온다고 할 지언정, 마음은 존재했던 거니까. 사랑해. 2월의 한국에서 만나. 같은 하늘 아래서.’
나 수 뱃살나온거 처음봄ㅋㅋㅋㅋㅋ
나 수 뱃살나온거 처음봄ㅋㅋㅋㅋㅋ
와중에 우승민 마트이모랑 친한거 넘좋다 너 한국 살이 한지 얼마 안됐잖아 !!
와중에 우승민 마트이모랑 친한거 넘좋다 너 한국 살이 한지 얼마 안됐잖아 !!
내년되면 고삼이라 같이 있을 수 있을때 뽕뽑자고 하면서 하는게 고작 포옹이야ㅠㅠ
내년되면 고삼이라 같이 있을 수 있을때 뽕뽑자고 하면서 하는게 고작 포옹이야ㅠㅠ
이 온도차가 너무 웃김
<< 수한테 개수작부릴때
>> 자기 부하들이랑 있을 때
이 온도차가 너무 웃김
<< 수한테 개수작부릴때
>> 자기 부하들이랑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