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화법은 내 혼을 쏙 빼놓는다. 아니 나는 지금 존중을 원한다고! 날 지금 배려해달라고! 아이처럼 엉엉 울기도한다. ㅂㅅ같이.
애인은 내가 느끼는 감정, 내 기분보다 본인이 받아들이는 자극에 더 집중하는 사람이다. 본인의 이상이 깨질때, 본인에게 날카로운 자극이 올 때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마냥 나에게 상처를준다. 내 의도를 아무리 설명해도(설사 본인이 착각했던거라도) 자기가 그렇게 느낀게 전부라한다
이런식의 화법은 내 혼을 쏙 빼놓는다. 아니 나는 지금 존중을 원한다고! 날 지금 배려해달라고! 아이처럼 엉엉 울기도한다. ㅂㅅ같이.
애인은 내가 느끼는 감정, 내 기분보다 본인이 받아들이는 자극에 더 집중하는 사람이다. 본인의 이상이 깨질때, 본인에게 날카로운 자극이 올 때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마냥 나에게 상처를준다. 내 의도를 아무리 설명해도(설사 본인이 착각했던거라도) 자기가 그렇게 느낀게 전부라한다
애인은 본인 식대로 사랑할 땐 참 다정한 사람인데. 정작 내가 원하는 건 주지 않는다. 어쩌면 관심도 없다. 내가 원하는게 본인 이상을 해치면 자비없이 헌침살을 쏜다.
애인은 본인 식대로 사랑할 땐 참 다정한 사람인데. 정작 내가 원하는 건 주지 않는다. 어쩌면 관심도 없다. 내가 원하는게 본인 이상을 해치면 자비없이 헌침살을 쏜다.
그래놓고 지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다함. 천하의 이기적인 새끼들임
그래놓고 지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다함. 천하의 이기적인 새끼들임
등의 말로 존나 죄책감들게 만들고 내 마음, 내 판단을 흔듬. 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얘는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회피함. 하 쓰면서도 존나 짜증나.. 내가 인식하는 문제는 문제라고 생각 안하고 지를 공격하는거라고 받아들임. 개이기적
등의 말로 존나 죄책감들게 만들고 내 마음, 내 판단을 흔듬. 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얘는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회피함. 하 쓰면서도 존나 짜증나.. 내가 인식하는 문제는 문제라고 생각 안하고 지를 공격하는거라고 받아들임. 개이기적
매력적인거랑은 별개로.
야망에 내가 후순위가 되는게(또는 동일선상에 놓이는게) 별로였어. 어찌되었든 내가 1순위여야 관계가 편하더라.
매력적인거랑은 별개로.
야망에 내가 후순위가 되는게(또는 동일선상에 놓이는게) 별로였어. 어찌되었든 내가 1순위여야 관계가 편하더라.
편해진다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소홀하게 대하고
이런거 너무 슬퍼(당사자성 발언)
사실 몇년 사귀면서 서로에게 편해지는건 당연한데, 편해지는거랑 소홀해지는거랑은 다르지.
이건 진짜 나도 주의해야하는 부분인듯.
뭐든 당연한건 없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을 꾸준히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어찌보면 타고난 재능의 영역인가 싶기도하다. 나는 재능이 좀 있는듯ㅎ
편해진다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소홀하게 대하고
이런거 너무 슬퍼(당사자성 발언)
사실 몇년 사귀면서 서로에게 편해지는건 당연한데, 편해지는거랑 소홀해지는거랑은 다르지.
이건 진짜 나도 주의해야하는 부분인듯.
뭐든 당연한건 없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을 꾸준히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어찌보면 타고난 재능의 영역인가 싶기도하다. 나는 재능이 좀 있는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