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 : https://www.postype.com/@hoban500
결국 612번 즈음 되돌아갔을 때 한 번 건내 받았고.
젊솔음이 아이템을 쓰기 직전 바로 자신이 먼저 아이템을 대기 시킴
! 된다...!
그래. 잘 됐다. 젊솔음이 슈슉하고 되돌아가는 것까지 보고 나서야 현재 솔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겠지.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벽에 박아 부서버림
그 순간 현재 김솔음도 슈슉하고 사라짐
결국 612번 즈음 되돌아갔을 때 한 번 건내 받았고.
젊솔음이 아이템을 쓰기 직전 바로 자신이 먼저 아이템을 대기 시킴
! 된다...!
그래. 잘 됐다. 젊솔음이 슈슉하고 되돌아가는 것까지 보고 나서야 현재 솔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겠지.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벽에 박아 부서버림
그 순간 현재 김솔음도 슈슉하고 사라짐
암암. 잘 안다...
김솔음은 젊솔음을 두고 자신이 과거로 갈지, 아니면 조우를 ㅎ한 번 해볼지 고민하다가 안되면 말자는 생각으로 젊솔음에게 다가갈 듯.
이봐요, 이거... 그쪽거죠?
...!
젊솔음 모자를 푹 눌러쓴 수상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자신과 똑같은 아이템 보여주면 바로 의심할텐데...
생각했던 것처럼 김솔음 매우 의심하고... 안 받음
암암. 잘 안다...
김솔음은 젊솔음을 두고 자신이 과거로 갈지, 아니면 조우를 ㅎ한 번 해볼지 고민하다가 안되면 말자는 생각으로 젊솔음에게 다가갈 듯.
이봐요, 이거... 그쪽거죠?
...!
젊솔음 모자를 푹 눌러쓴 수상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자신과 똑같은 아이템 보여주면 바로 의심할텐데...
생각했던 것처럼 김솔음 매우 의심하고... 안 받음
이게 무슨 동시 시청 안되는 넷x 같은 소리야;;
동시에 작동 시키면 어떻게 되는 거지.
젊은 김솔음이 다시 한 번 아이템을 작동시키기 위해 준비할 때 나 역시 타이밍을 맞춰 아이템을 작동시켰더니...!
...!
작동했다. 그것도 돌아가려고 했던 시간대로 돌아왔어.
이때의 나는 이제 막 타임루프를 돌기 시작할 때였기에 당연히 내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고, 이 시간대에 이곳에서 나를 만날 확률은 0에 가깝다.
그렇다는 건! 여기에 메시지를 넣어두고 가봤자 의미가 없다는 거잖아! 돌아가자.
이게 무슨 동시 시청 안되는 넷x 같은 소리야;;
동시에 작동 시키면 어떻게 되는 거지.
젊은 김솔음이 다시 한 번 아이템을 작동시키기 위해 준비할 때 나 역시 타이밍을 맞춰 아이템을 작동시켰더니...!
...!
작동했다. 그것도 돌아가려고 했던 시간대로 돌아왔어.
이때의 나는 이제 막 타임루프를 돌기 시작할 때였기에 당연히 내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고, 이 시간대에 이곳에서 나를 만날 확률은 0에 가깝다.
그렇다는 건! 여기에 메시지를 넣어두고 가봤자 의미가 없다는 거잖아!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