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no, feeling feverish, falls asleep under Tecchou’s care, while Tecchou dozes off right beside him. This cozy scene was a lovely idea from the client, and I had fun bringing it to life!
#bsd #suegiku #鐵条 #文スト学園 #文スト
#art #illustration #digitaldrawing
Jouno, feeling feverish, falls asleep under Tecchou’s care, while Tecchou dozes off right beside him. This cozy scene was a lovely idea from the client, and I had fun bringing it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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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미남들을 보면..가끔 그들을 합친 2세가 궁금하더라고요 왜그런지몰겟네
미인미남들을 보면..가끔 그들을 합친 2세가 궁금하더라고요 왜그런지몰겟네
유리바라기 신루, 어딜가든 유리를 데리고 다니겠지. 그냥 데리고 다니는 수준이 아닌, 옆에 끼고 허리에 손 얹고 내 애인이야 하고 아주 한 몸처럼 다닐텐데 옆에 유리게이블씨는 머쓱해서 유절부절,,,
신루가 키는 조금 더 크고 슬렌더한 체형이라 유리 한 팔에 쏙 들어오는 거 발린다..
누가 보건말건 유리 조심스럽게 에스코트하면서 수시로 손 마디마디 깍지끼고 손등에 보란듯이 키스를 하질 않나, 그 한번이라도 보기 어렵다는 링가 막내도련님의 참 트루 눈웃음을 수시로 지어주며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