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칼
hikari-dikari.bsky.social
히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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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키우미
타인의 말에 덜 상처받고 싶어. 나는 거부, 비판, 공격에 너무 예민하다. 나이 먹으면 해결되는 문제일 줄 알았는데 3살짜리 아기가 싫어! 소리 한 번만 해도 눈물 터져서 도망가는 게 나임.. 상사가 인상 쓰고 혼내면 직장도 때려치우고 그 근처 1km 이내는 가지 않음. 이게 병이지 싶은데 몇 년 상담받아도 나아지질 않는다. 방금 인터넷에서 간접 광역 저격 듣고 계폭했음. 아파.. 머리아파
August 22, 2024 at 9:25 AM
노상에서 편의점 샌드위치를 까 먹다
한적하니 좋았다
August 18, 2024 at 3:18 PM
윗집 아저씨 매일밤 너무너무 쿵쾅대시는데 메갈이신걸까
하,,,, 시끄럽다고 말도 했는데 당연히 안바뀌었고 해결책이 없어
August 18, 2024 at 3:15 PM
개굴개굴
August 11, 2024 at 3:56 AM
윗집남자 능지처참하고싶음
대체 언제 자는건데 미친
August 10, 2024 at 6:03 PM
나는 안동에서 태어났지만 경기도에서 자랐다. 경상도 방언이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안동 토박이 어르신들의 말씀을 하나도 못 알아들어서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정말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August 8, 2024 at 8:26 AM
혼자 있으면 외롭지 않다
사람을 만나면 비로소 외로워지는 것이다
August 8, 2024 at 2:51 AM
일본에 이런 곳이 있었지 참
August 8, 2024 at 12:15 AM
정오에 홍차 한 잔 마시고 밤새는 게 말이니 방구니?
August 7, 2024 at 7:18 PM
윗집 코끼리 키우나보다
August 7, 2024 at 5:13 PM
프리미어스 얼그레이는 원래 이렇게 밍숭맹숭한가..? 향은 상콤했는데 바디감이 정말 하나도 없네
2분 우려서 그런가.. 다음 건 3분 우려야지
August 7, 2024 at 3:52 AM
청각 차단이 안되니까 고통이 너무 심해서 그냥 집에 왔다.
짜파게티 끼리 뭇다.
매운 연두 조금 넣고 후추 팍팍 뿌리고 올리브오일 조금 넣고 볶아 계란후라이까지 얹었다.
존맛
August 7, 2024 at 3:18 AM
기린이 찻잔 입에 안 닿아서 젓가락 쓰는거니 아오 킹받아
August 6, 2024 at 11:53 PM
좋은 아침
August 6, 2024 at 10:26 PM
개구리네는 비가 온다.
개구리는 수박을 먹고 있다.
맛있겠네.. 난 일찍 잔다.
August 6, 2024 at 12:16 PM
햄스터는 끝내주는 동물이다
나의 관심과 애정? 원하지 않음
산책이나 놀이? 필요없음
내가 옆에서 엉엉 울어도 눈치 안 보고 쳇바퀴를 끝내주게 즐김
발을 수술했는데도 뛰어다님
그 용맹함, 관우장비도 따라갈 수 없음
August 6, 2024 at 8:49 AM
디시인사이드에는 벼룩파리 갤러리가 있다. 배워온 것 :
[자동사냥]
포충기가 메인(번개표 넉다운)
끈끈이는 서브
[수동사냥]
촘촘한 전기파리채
알코올 스프레이
[국부적 방역]
쓰레기통과 봉지 사이, 봉지 안에 살충제

포충기 산 뒤로는 이제 갓 성충이 된 미니벼파까지 잡히고 있는데, 사이즈 보고 완전 박멸은 포기했다. 이건.. 박멸해도 환기 한 번 하면 방충망 뚫고 최소 10마리는 들어올거야..
August 6, 2024 at 8:35 AM
운전할 때 진짜 성격 나온다는 말 싫어함.. 그딴 게 내 진짜 성격일 리가 없잖아요. 운전을 너무 똥같이 하잖아요 쟤들이!!ㅜㅜㅜ 30길에서 30으로 달리면 뒤에서 빵빵거리는데 화딱지가 어케 안남
August 6, 2024 at 5:45 AM
잘 놀고 있구나
August 6, 2024 at 3:23 AM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August 6, 2024 at 2:12 AM
일본판 배경
August 5, 2024 at 11:12 AM
엄마가 마라탕을 가져왔는데..
소스를 안 가져왔다.. 그냥 멀건 국인 것이다. 내가 지난번에 "소스 없으면 먹을 이유가 없다" 라고 한 걸 어떻게 "소스는 필요 없다"로 기억해서 일부러!! 소스를 빼고!!! 온 거임. 배고픈데 맛은 없고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기분이 최악임. 먹다 울었음 나도 믿기지 않음 지금도 울고있음
August 5, 2024 at 10:26 AM
아 ㅋㅋㅋ 우리 애 어디 있나 했네
나뭇잎 뒤에 있음
기념품도 잔뜩 들고 옴
August 5, 2024 at 7:17 AM
끝내주는 미모
무려 2살 3개월
August 5, 2024 at 3:50 AM
공부하려고 앉으면 한평생 누적된 트라우마와 후회, 흑역사, 자기혐오가 뭉게뭉게 올라온다. 대체 왜?
공부할 때와 자려고 할 때처럼 혼자 조용히 있을 때마다 이런다. 도대체 어떻게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지?
August 5, 2024 at 3: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