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
hexaaa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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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aaaa.bsky.social
TRPG를 하다말다 합니다 (요즘은 함)
이제 사귑니다
1 크레페 햄그님
November 19, 2025 at 3:15 PM
마격으로가오를부리지말자

12 크레페 티비님(1은연교)
3 트위터 봄님(받은그림이에요)
November 9, 2025 at 3:03 AM
이건 티알은 아니고 그냥 OC
August 27, 2025 at 3:15 PM
녜....
May 31, 2025 at 12:23 PM
이 계정은 느리게 제 일상을 기록할것 같지만 이전만큼 미주알고주알 적진 않겠네요

티알도 자캐도 안 접지만 이전처럼 주 4회씩 공격적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구인에 말벌처럼 달려오진 않을 듯?!

그럼뭐해?
이제 좋아하는걸로 먹고살고 자아실현하러 현생살러감
정도가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효.
May 26, 2025 at 6:10 AM
원래 장르불문 취미를 접었다 하고 딴거하다 다시 몇달 열심히 하러오고... 하는 식이여서 슬슬 이럴때도 됐지 싶네요.

그래도 SNS는 할수 있다지만 저는 이제 자캐덕질의 열정을 저의 업무 내지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싶은 것 같습니다;...그동안은 제 역량에 자신이 없었기에+굳이 이름걸고 돈까지 받을정도로 열심히 쓰고싶은 것을 잘 몰라 덕질 이상으로 가고싶지 않아서 일부러 준비하지 않고 있었고 아마 이 포스트 이후에도 차일피일 미룰지도요.

아마 어떤 작품을 쓰게 되던 사실을 웹에 밝히진 않을 듯 합니다.
May 26, 2025 at 6:10 AM
그리고 오타쿠적으로 단독행동 금지라고 얼버무린 이렐린의 대사가 좋았어요. 귀엽고 돌쇠고.... ㅋ
May 16, 2025 at 3:15 PM
그런 게 남아서 언젠가 의미가 되고 가치가 된다는 걸 지금의 안젤로도 알고 있지만 그렇게 쌓아놓은 가치있는 잡동사니를 최선을 다해 깎아내리는 행동이야말로 정말 나쁜 겨울에 맞는 긍지가 가득한 태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생은 지저분한 것, 죽음은 안온한 것. 생은 더러움을 남기기에 가치있는 것, 죽음은 허무하며 가치 없는 것.
May 16, 2025 at 3:11 PM
그런 능멸에 가까운 마음에 걸맞게 정말로 '모욕적인' 형태가 된 주문품을 보고 (<안젤로 개인이 멋대로 생각;;) 오히려 마음이 풀리게 된 부분이 황당하고 참 웃긴 캐릭터라는 생각합니다...

쓸모없는 사치! 호의란 사치, 기억도 사치, 자기한테 아무런 의미도 주지 못할 완전한 호사용 기호품. 그렇기에 필요없고, 그렇기에 받아들고 비웃을 수 있다! <기분 나쁜 사고방식이야~
May 16, 2025 at 3:11 PM
오늘 안젤로가 성질을 정말 많이 냈는데... ㅋㅋ 걱정이 된 이렐린이 꽃을 건네준 장면이 좋아요. 안젤로에게 있어서 그 꽃(=호의)따윈 자기가 잡으면 금방 얼어붙어서 녹아내리고...그러곤 금방 시들어버리는 가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받자마자 내팽겨치지 못하고 흥 어디한번 그게 얼마나 쓸모없는지 시험해보죠. 라는 마음으로 NPC에게 무리한 주문을 넣었는데...
May 16, 2025 at 3:11 PM
제가 이 두사람의 코어적인 관계성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이렐린은 안젤로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일단 해결을 위해 되는대로 이것저것 본인 생각대로 해주려고 하고... 어찌보면 단편적이고 몰이해한 위로의 시도가... 굉장히 사랑이 담긴 다정한 것이 되어서 위로 아닌 위로가 되거나 하는 부분을 좋아해요 안젤로에게 이해나 동조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꼬인 애야 증말
May 16, 2025 at 3:11 PM
오늘 세션의 초중반부는 이렐로의 손발이 척척 죽이척척 사건사고해결 분위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말 스무스하게 잘 진행되어버려서;;;; 일이 잘 풀리니 속이 배배꼬이다못해 뒤틀리기 시작한 안젤로가 마치 트라우마 떠올린 아스카마냥.... 굴게되어서 급격하게 바뀐 후반의 분위기 차 때문에 저도 앗 이렇게까지 배째도 되나 싶었는데;;;... 함께 즐겨주신 두분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May 16, 2025 at 3:11 PM
시작전/휴식시간중 잡담인데 강스포가 있어요 몰뇌 절대 열지마시길....
May 16, 2025 at 2:38 PM
오늘도 이어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세션
안젤로: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 왜 남좋은일하고 나는 이렇게 우울하고 불쾌해야해
이렐린: 흠 어쩌지 일단 사탕을 먹여볼까
-이후 안젤로가 다른 사람을 곤란하게 함-
안젤로: (타인의 호의를 적의로 받아들이고 얌전해짐...) ^^
이렐린: 기분이 좋으시군요 저도 만족스럽습니다
-세션종료-
헥사: 괜찮은가요 이런걸로
터독님: 네 달콤해요
망뱀님: 즐겁다
헥사: 휴 사실 저도요
May 16, 2025 at 2:35 PM
근데 이런 상황에선 바람필 의지도 안 생길거같아 그럼 이제 부부싸움을 대비해야 하는걸까요...? 상황이 혼란스러우니 헥사도 제정신을 놓는구나...
May 13, 2025 at 3:38 PM
아...혼란스러워 모든 상황을 말할수가 없어서 첫날에 뚱쭝하게 타래쓰길 잘 했어요 근데 제가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진실 가을 이렐린을 단속해야 한다
May 13, 2025 at 3:35 PM
음...? 나 타래 쓸수 있는게 없어
이렐린이랑 데이트했는데
나 정말 오래 데이트를 더 할수 있어
그냥...그것 뿐이야 타래 영업종료할게요
May 13, 2025 at 3: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