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aso*
heureux177.bsky.social
Payaso*
@heureux177.bsky.social
184/84/3n/051/16
부산에 살지만 부산 사람은 아닌 그런 사람.
단단하게,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듬으로,
허리의 리듬은 힙과 허벅지로부터,

내가 리드를 뺏겼을 땐 위에서 충분히 구름 위를 날아다닐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April 21, 2025 at 4:48 AM
어제 지하철을 내리려고 하는데, 눈 앞에 굉장히 폭력적인 비주얼의 누군가를 만났다.
환승 하려면 분명 내려야 하는데, 좀 더 타고 가야 하는지 너무나 고민하게 만드는 비주얼이었다.
잊혀지지가 않는다 아직.
그것이 꿈엔들 잊힐리야.
April 21, 2025 at 4:47 AM
아 몸이 너무 동-하다.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을 원 없이 풀어내고 싶다.
April 21, 2025 at 4:31 AM
Who am I
March 5, 2025 at 5: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