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tic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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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말을 듣자마자 그러한 물건이 있다면 진실로 보물임에 틀림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이물건은 너무 귀중해서 일반 대중에 공개될 일은 없다라는 말을 끝으로 교수님의 설명은 끝났었다.
언젠가 때가 되면 그 보물이 세상에 공개가 되지 않을까 가끔 생각한다
December 4, 2025 at 7:44 AM
그때, 교수님이 얘기하시길 "어떤 탑모양의 조형물인데 탑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고 손에 들수 있는 정도로 작은 크기다.
그리고 그탑안에 상자가 있는데 상자 안에는 작은 불경이 들어있다.
그리고 이불경은 금으로 되어있는데 크기는 손가락만한 크기다. 그리고 이 불경은 금실로 글씨가 쓰여져있다
당연히 글씨가 너무 작아서 그냥 눈으로 보기는 힘들지만 분명히 금실로 글씨가 쓰여져있다"
December 4, 2025 at 7:42 AM
내가 가이드 연수하던 시절 교수심에게 우리나라 유물에 대한 수업중 질문하는 시간에 제일 궁금한거 있으면 하나 물어보라는 말에 난 "그러면 교수님이 여태 보았거나 알고 계신 보물 중에 최고는 무엇인가요?" 라고 물어보았다.
December 4, 2025 at 7:36 AM
그 팀을 겪고서 아 도박에 미친 사람이라는게 어떤 거구나하는건 잘 알게 되었다.
옛날 어르신들 말중에 술, 도박, 여자 조심하라는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었다.
November 21, 2024 at 6:12 AM
왜냐하면 이팀 처음에 만나자마자 눈이 이미 벌개져있는 상태였다. 3인전부.
그리고 한국에 관심이 있어서 오는 사람들의 반응이랄 것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도착한 숙소는 홍대근처의 1층 단독주택, 그곳에는 가족구성이라기에는 많이 하자있어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팀들은 집의 문이 열리자마자 수고했다는말이나 다음일정이고 뭐고 그대로 집으로 들어갔다.
오는 중에 해준 말로는 한국에 체류하는동안 계속 그곳에만 있을 예정이라고 했었는데 그곳을 보는 순간, "아 하우스구나"하는 직감이 들었다.
November 21, 2024 at 6:10 AM
한국관광공사, 그러니까 나라에서 하는 공식행사에서 민간기업이 사회경험이 얼마없는 20대 초반아가씨한테 모르는 남자랑 잘수 있냐라는 발언을 해대는 이 시츄에이션에 경악을 했었는데 이말을 들은 여자애는 그말을 듣고 굳어있다가 아무 말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행사진행자가 수습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다.
October 16, 2024 at 9:13 PM
여행가이드라는 것이 남자보다는 여지들이 더 많은 업종이고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은 젊은 사람들이 많다보니 대부분 결혼 안한 미혼여성들.
그런데 중국어쪽 여행사 면접담당 첫마디가 가이드일은 버스기사랑 같이 가는 일이 많은데 비용의 문제로 숙소를 따로 잡아주지는 못해서 같은 방으로 배정하는 일이 많은데 버스기사랑 같이 잘수 있냐는 말이었다
October 16, 2024 at 9:09 PM
그리고 대망의 면접날, 내가 참가했던 일본어쪽은 그냥 합격은 확정이고 오고싶으면 와라하는 분위기의 무난한 질문과 하나마나한 얘기와 회사 소개라 별거 없었다.
영어쪽은 인원수가 워낙 없어서 기적조차 희미한데 중국어쪽은 좀 강렬한 기억이 있다.
October 16, 2024 at 9:05 PM
이당시 중국어쪽 참가자들은 절대다수가 조선족이었는데 다들 뭔가 골드러시의 그느낌처럼 돈 많이 벌러왔는데 한국 사회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의외의 부분에서 순진한 생각이 있다던가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다.
올바른 가이드란 어떤 것인가, 어떤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인가를 교육하러 온 강사한테 자격증 받은 걸 대여해주는 데 얼마 받을수 있냐는 질문을 한다던가.
October 16, 2024 at 8:58 PM
이 뒤에 어떻게 되느냐고?
Sns로 유명해지는 곳 말고는 사람들이 관광지를 안가고 소멸해간다.
그러다 할거 없어지는 끝에 그나마 영혼의 소비력을 가지고 있는 씹덕들 굿즈나 행사 콜라보로 운좋게 잭팟 터지는 곳만 근근히 유지된다.
October 16, 2024 at 8:20 PM
그리고 얼마전부터 한국도 이와 비슷한 제도를 시행하고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럼 이 이후에 일어날 일도 그 대책이라는 것도 일본을 보면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September 25, 2024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