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일
hellodooil.bsky.social
두일
@hellodooil.bsky.social
아 뭔 밑도끝도없는 생산성도 없고 납득도 안가고 정성스런 논리조차 없는 정치트윗 하루에 20개씩 알티하는 트친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이사람 트젠혐오 심해서 저번에 멘션보냈다가 걍 벽에대고 말하는거같아서
근데 신기하게도 트젠혐오 하는 사람들은 이런식의 닫혀있는 정치트윗을 엄청 열심히 끌고옴. 왤까? 걍 포스트태극기부대 보는느낌임
April 10, 2025 at 4:44 AM
숙취의 날😵‍💫
March 29, 2025 at 11:15 AM
오믈렛고기밥
야채볶음
완탕
March 14, 2025 at 2:43 AM
서브스턴스 두번보기는 힘든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5, 2024 at 1:02 PM
크로넨버그 생각 안할수가 없는데
크로넨버그 영화에는 사랑이 있었구나라는걸 느낌
December 15, 2024 at 1:01 PM
이모네 다녀온거 너무힐링이어서 겨울에 또가야겟슴🥹
December 1, 2024 at 10:45 AM
Reposted by 두일
youtu.be/omWZGZ2HZu8?...

난 이 노래를 들으려고 극장에 간 거야…
어쩌라고 씨발 난 익스트림 웨이즈 들으려고 제이슨 본도 보러 간 인간이야
Merry Christmas Mr. Lawrence
YouTube video by Ryuichi Sakamoto - Topic
youtu.be
November 29, 2024 at 3:57 PM
사무실에 일찍 출근해서 일하기 전까지의 시간, 밥먹고 나서의 시간이 소중함
이때만큼은 모든 의무에서 자유롭다는 느낌이 들어서좋당
November 27, 2024 at 3:47 AM
<거리의 인생>에서 마유상 인터뷰 읽으면서 대상과의 거리감은 감정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구나를 다시금 느낌
언제나 느낀다 많은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유형이 어떤 유형이고 그런 유형과 나는 얼마나 닮아있나
그 거리감을 계산하곤함
November 27, 2024 at 3:41 AM
사려는 치마마다 품절이어서 킹받
November 27, 2024 at 3:35 AM
위키드보고 ㅈㄴ오열ㄹ
November 22, 2024 at 1:40 PM
옹씌
November 21, 2024 at 12:11 PM
앙이라고해
November 21, 2024 at 12:10 PM
세타가야 문학관에서 데라야마 슈지 전시 하고있다는걸 알고 괴로와짐... 내가 도쿄에 갔을 때에도 하고있었고... 그때 분명 프로그램 검색 했었는데 왜 놓친거냐... 꺄악
November 21, 2024 at 12:10 PM
헤헤헤~
November 18, 2024 at 11:11 AM
모래반지 빵야빵야
November 18, 2024 at 11:03 AM
블스로는 계정 여러개 못만드나??
November 17, 2024 at 3: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