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denrös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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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것이 그대로 반복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보수세력은 헌정을 무시하는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거리에 나온 시민들은 더 포용적이 되었고 그래서 더 강해짐. 남태령의 승리가 이를 증명함. 이런 시민들의 기대를 업고 다음 정권을 맡게될 민주당이 매우 어렵겠지만 잘 해주기를 바란다.
December 27, 2024 at 9: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