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치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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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로판 인외 순애
국가 재난이 발생하면 개큰 정병이 온다...이 것은 예전 ㅅㅇㅎ에서 스스로 알아버림....
March 26, 2025 at 5:43 AM
이제 그냥 집에 누워서 티비나 보는 가족들도 곱게 볼 수가 없을만큼 인내심이 죽었다
March 26, 2025 at 5:21 AM
손이나 쳐빨고 살라고?? 진짜 화난다 내가 직장 다녀서 다행인줄 알아 아니였음 걍 농성장에서 안나갔어 십새끼들
March 26, 2025 at 5:20 AM
내가 부산 사는게 너무 억울해져버림....갈 수 없다는게 손 놓고 보는 기분이라 너무 참담하다... 어딘가는 불타고 어딘가는 사력을 다하는데 나는 그냥 이렇게 일상을 보낸다는게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짐
March 26, 2025 at 5:18 AM
멘헤라 분노 폭발 미처서 걍 트위터 안보이게 뒀음 지금 내 수준으로는 견디지 못하는구나...허접.
March 26, 2025 at 5:17 AM
랄랄 오랜만에 다꾸
September 8, 2024 at 5:30 PM
오늘 저녁은 치치킨이야
September 4, 2024 at 9:54 AM
다시 자야지
September 3, 2024 at 8:37 PM
저금통이나 하나 사야겠다 동전 생기면 가방 어딘가를 굴러다녀서
September 3, 2024 at 8:31 PM
Reposted by 돗치사원
로맨스물에서 제일 싫은 설정이, 여주를 고립시키기 위해 남주가 온갖 계략과 비열한 수단을 다 해 놓고는 “사랑이었네”라고 유야무야 넘어가는 클리셰다. 집착남이 계략남까지 가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 집착과 계략이 상처를 주고 관계를 거짓으로 만들었다면 그에 대해 ‘사과와 반성’이 있어야 하는데 적반하장으로 나대는 남주는 정 떨어진다.

나는 즐길거리를 볼 때는 스토리에 집중하고 인물유형에는 크게 구애받지 않는 편인데도, 장르소설은 그 특유의 클리셰들과 외모가 개연성이라는 알리바이 때문인지 못난 짓하는 인물이 나오면 못 참게 된다.
September 3, 2024 at 2:24 AM
조금 그런 것 그 서치?창에서 계속 ㅂㅌ이 보임 궁금하지 않아요
September 3, 2024 at 9:39 AM
헤헤 피곤하다... 이 모든 이슈가 이 흐름은 이상해
September 3, 2024 at 3: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