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스 레이
hebis-ray.bsky.social
헤비스 레이
@hebis-ray.bsky.social
상태 :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어느 뱀
응? 물론이죠. 얼마든지요.
(꼬옥) 저는 포옹을 좋아하니까. 어린 애에게는 얼마든지 드릴 수 있는걸요.
February 10, 2026 at 11:31 AM
글쎄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는 추운걸 좋아하지 않아서 봄이 더 좋긴 하네요. 적어도 따뜻하니까요.
그렇지만 겨울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죠.
February 10, 2026 at 11:11 AM
...봄이오면?
따뜻하고..
포근한 기분이라 해야 할 까요.
February 10, 2026 at 3:10 AM
..혹시 보호자가?
뭔가를 알려준다던가 하지 않았나요 아가?

아, 얼마든지 물어봐요.
February 10, 2026 at 2:24 AM
....아하.
아가네요.
저는 27정도 됬어요.
근데 이런곳에 혼자 있음 위험할텐데 왜 여기 있어요. 경찰서에 데려다 줄까?
February 10, 2026 at 2:13 AM
그런가요? 우연이네요. 저도 마침 아는 사람 중에 신록이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당신이랑도 비슷하네요.
많이 어려보이는데 몇살이에요?
February 10, 2026 at 2:01 AM
일단은 제 이름이 레이 긴 한데..
무슨일이에요?
February 10, 2026 at 1:34 AM
그럼 먼저 돌아가 있을게요. 혹 못 올것 같으면 다시 불러요? 꼭 갈테니까.
February 8, 2026 at 9:26 AM
응? 괜찮겠어요? 같이 있어 줄 수도 있는데.
저한테도 비밀인거에요?
February 8, 2026 at 9:25 AM
언제나 사랑해.
February 8, 2026 at 8:18 AM
신록아.
February 8, 2026 at 8:17 AM
(깜빡이다 꼬옥 안고) 아가가 훨씬 귀여운걸요. 이렇게 보니 아가가 저보다 더 커서 새롭기도 하고 좋네요. 아, 그러고 보니 이젠 신록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February 8, 2026 at 8:17 AM
그럼요 아가. 안아줄래요?
아가가 제 세상이 되면 즐거울 것 같거든요
February 8, 2026 at 5:31 AM
신체의 나이를 바꿀 순 있어요.
그렇지만 고정해 두는게 편하니까요.
February 8, 2026 at 5:31 AM
제가 아가를 못알아 볼리가 없잖아요. 아가는 언제까지나 아가니까.
...응. 그 아가에겐 그렇게 말 안할게요.
대신 내가 작아지는 쪽은 어때요?
February 8, 2026 at 4:53 AM
그럼 계속 새하얀채로 있어줄게요. 아가가 여전히 겨울을 좋아할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요.
너무 많이 자라서 나중엔 못알아 볼 수도 있겠다. (꼬옥 안고) 이러다가 진짜 저보다도 훌쩍 크겠어요.
February 8, 2026 at 4:22 AM
그건 그러네요. 그럼 아가, 다음에 만날때 쯔음에는 머리 색을 바꿔볼까요. 아가처럼 검은 색으로요.
그럼 아가가 찾아오기 쉬울지도 몰라.
February 8, 2026 at 2:25 AM
그래도 겨울인 세상도 좋다 생각해요. 새하야면 아가를 발견하기 쉽거든.
February 8, 2026 at 2:12 AM
..아가.
많이 추우면 따뜻하게 해줄까요?
이리와. 안아줄게.
February 8, 2026 at 2:12 AM
...아가?
February 8, 2026 at 1: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