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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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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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이야기 하는 작은 공간에서
추억을 남깁니다 2024년 11월 23일
반갑습니다 블루스카이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ㅡ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ㅡ

자유라는 권리를 누리고 ㅡ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ㅡ

자유가 권리라면 책임은 ㅡ
그에 따른 의무인 것이나 마찬가지다 ㅡ

글 하영은 / 경향신문(왼쪽) , BBC코리아 (오른쪽)
December 15, 2024 at 11:52 AM
추위도 ㅡ
어둠도 ㅡ

민주주의 외침은 ㅡ
뜨겁고 ㅡ

밝다 ㅡ
어두운 밤이라도 ㅡ

민주주의 외침은 밝고 ㅡ
추운 날씨라도 ㅡ

민주주의 갈망은 뜨겁다 ㅡ
민주주의는 열정보다 뜨겁다 ㅡ

글 하영은 / 그림 한국일보(왼쪽) , 머니S( 오른쪽)
December 9, 2024 at 6:25 PM
정부와 국회는 국민들과 함께 하지 않다 ㅡ
국회의 벽은 ㅡ

국민의 소리를 막고 ㅡ
국회의 벽은 ㅡ

국민들의 외침을 막고 ㅡ
국회의 벽은 ㅡ

국민의 민주주의를 막았다 ㅡ
국회의 벽은 얼마나 튼튼 하면 ㅡ

국민들의 애절한 ㅡ
외침을 막는 것일까 ㅡ

글 하영은 / 그림 한겨레 (왼쪽) 파이낸셜뉴스 (오른쪽)
December 8, 2024 at 5:45 AM
물러 설 줄 아는 것도 용기 이며 ㅡ
물러 설 줄 아는 것도 지혜이다 ㅡ

바라지 않고 ㅡ
지지도 얻지 못 하며 ㅡ

존재감 마저도 부족 하다면 ㅡ
물러 설 줄 아는 것도 또 하나의 양심이다 ㅡ

물러설 수 없을 때 물러설 줄 알아야 ㅡ
참된 사람이 아닌가 ㅡ

끝으로 우리에게 참된 어른의 모습을 ㅡ
보여 줄 수 없는가?

글 하영은 /
그림 주간 경향(윤석열) , 한겨레(정몽규)
December 4, 2024 at 5:52 AM
너는 내가 될 수 없고 ㅡ
나는 너가 될 수 없다 ㅡ

너가 나를 이해도 ㅡ
너는 나를 다 알지 못 하고 ㅡ

너가 너를 모르는 것 처럼 ㅡ
너도 나를 모른다 ㅡ

하지만 ㅡ
너와 나는 함께 할 것이다 ㅡ

나는 너를 잊지 않고 ㅡ
너는 나를 잊지 않고 ㅡ

언제나 너와 나는 이 길을 함께 걷을 것이다 ㅡ
너와 나는 한 부분이 되는 것 처럼 ㅡ

글 하영은 / 그림 kr.lovepik.com/image-500606...
December 2, 2024 at 5:39 AM
봄 ㅡ 너의 향기가 그립고ㅡ

여름 ㅡ 너의 미소가 그립고 ㅡ

가을 ㅡ 너의 목소리가 그립고 ㅡ

겨울 ㅡ 너의 눈물이 그립다 ㅡ

글 하영은 / 그림 kwaus.org/asoh/asOh_cr...
December 1, 2024 at 11:55 PM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은 엄마 이며 ㅡ
세상에서 가장 기쁜 말도 엄마이다 ㅡ

엄마라고 부를 수 있을 때 ㅡ
더 많이 부르고 ㅡ

엄마라고 할 수 있을 때 ㅡ
더 많이 말 하라 ㅡ

엄마가 대답 할 수 있을 때 ㅡ
더 많이 말 하라 ㅡ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ㅡ
이시간은 다시는 오지 않는다 ㅡ

글 하영은 / 그림 brunch.co.kr/@hopeingyu/40
December 1, 2024 at 9:17 PM
노력보다 더 힘듬이 있다면 그것은 극복이며 ㅡ
슬픔보다 더 힘듬이 있다면 그것은 잊음이다 ㅡ

흐르는 눈물을 닦는 힘듬 보다 더 힘듬이 있다면 ㅡ
그것은 흐르는 눈물을 참는 것이다 ㅡ

힘듬은 자신이 만든 책임에서 ㅡ
자신이 만든 책임 만큼 힘듬도 다른다 ㅡ

자신의 책임이 높을수록 힘듬이 더 많고 ㅡ
더 무거운 힘듬을 가지고 살아간다 ㅡ

적당한 책임은 ㅡ
적당한 힘듬을 만든다 ㅡ

적당한 힘듬으로 살아가라 ㅡ
그것이 너를 행복하게 할 것이다 ㅡ

글 하영은 / 그림 nl.vecteezy.com/foto/5299831...
December 1, 2024 at 9:05 PM
웃고 쉽다고 웃을 수 없고 ㅡ
울고 쉽다고 울 수 없다 ㅡ

포기 하고 싶어도 포기 할 수 없는 것 처럼 ㅡ
우리의 인생은 이렇게 잔인한 삶에서 ㅡ

꿈을 찾고 행복을 찾고 ㅡ
우리의 인생은 이렇게 시간속에서 ㅡ

발버둥을 치면서 오늘도 살아가는게 ㅡ
우리의 인생이고 우리의 삶이다 ㅡ

삶은 이렇게 살아가면서 ㅡ
힘듬을 배우고 슬픔을 배우고 ㅡ

기쁨을 찾고 그렇게 살아간다 ㅡ
우리의 인생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ㅡ

글 하영은 / 그림 kor.pngtree.com
December 1, 2024 at 8:24 PM
나의 일상을 이야기 하는 작은 공간에서
추억을 남깁니다 2024년 11월 23일
반갑습니다 블루스카이
November 23, 2024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