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SY 님, H: 쿤 님
어릴 때부터 동생들은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어른스럽게 지내고 하다가 한 번 무너지면서 누군가에게 기대게 되고, 의지할 수 있는 언니들이나 오빠(=호현호)를 만나면서 더 기대고 의지하고 어리광부리는 듯...
다들 받아줄 걸 아니까 더더.
안 받아줄 거 같은 사람한테는 안 하고.
어릴 때부터 동생들은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어른스럽게 지내고 하다가 한 번 무너지면서 누군가에게 기대게 되고, 의지할 수 있는 언니들이나 오빠(=호현호)를 만나면서 더 기대고 의지하고 어리광부리는 듯...
다들 받아줄 걸 아니까 더더.
안 받아줄 거 같은 사람한테는 안 하고.
그냥 또 다른 취향으로 아예 자리까지 잡아서 진짜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없었는데...
진짜 아닌데...
거기다 다미도 진짜 너무너무 잘 나오고 좋아해서 그냥 호담이 너무 좋네...
그냥 또 다른 취향으로 아예 자리까지 잡아서 진짜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없었는데...
진짜 아닌데...
거기다 다미도 진짜 너무너무 잘 나오고 좋아해서 그냥 호담이 너무 좋네...
몰라 맨날 생각나...
자꾸 보고 싶어...
몰라 맨날 생각나...
자꾸 보고 싶어...
이 노래 호현호랑 사귄 후 다미 마음 그자체야
이 노래 호현호랑 사귄 후 다미 마음 그자체야
볼 빨아먹고 싶다
잘 안 웃는 사람 볼은 말랑하다는데 그거 듣고 현호 볼 만지작하는 다미 아님 볼 냠 하는 다미
볼 빨아먹고 싶다
잘 안 웃는 사람 볼은 말랑하다는데 그거 듣고 현호 볼 만지작하는 다미 아님 볼 냠 하는 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