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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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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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마 완성했습니다! 솔직히 서칭하다가 흰 신랑복에 넘어갈뻔 했지만 참았습니다ㅋㅋㅋ
원하는 느낌이 안나와서 많이 아쉽습니다🫠
November 16, 2025 at 1:07 PM
최근 근황..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에 빠져버렸습니다..
October 7, 2025 at 1:57 AM
루크의 연회복!
귀족들 사이에 껴서 절대 입고 싶지 않아 했을 것 같지만~ㅋㅋ
August 15, 2025 at 12:30 PM
카엘 엘드 라벤시아!
배경은 언제나 힘듭니다ㅏ..
July 31, 2025 at 11:14 AM
HBD!!🎉
처음 그려보는 친구네용
귀엽습니다☺️
July 27, 2025 at 1:53 AM
요즘 그림을 많이 그려서 뿌듯합니다☺️
이 친구는 같은 세계관이면서 다른 친구 캐인 루크!
July 24, 2025 at 11:41 AM
아벨린 학생 시절!
채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July 24, 2025 at 5:01 AM
왼 루크 오른 엘리안
열심히 세계관 제작중
July 20, 2025 at 9:14 AM
귀찮아서 명암을 건너뛰고 보정을 넣었더니 조금 어색하네요🤔
이 아는 아벨린이라는 아이!
July 20, 2025 at 12:03 AM
벌써 방학! 요즘은 친구들과 한참 세계관 만들고 있답니다☺️
July 19, 2025 at 4:23 AM
앞머리 내린 아마네도 너무 취향인....
June 29, 2025 at 9:51 AM
똥똥한 비유 인형을 만들어버렸다..
행복합니다☺️
April 27, 2025 at 12:08 PM
동생 우는 줄 알고 돌변한 모습이랑 평소 모습이랑 갭차이 엄청나서 너무 좋은….
February 24, 2025 at 2:30 PM
이단심문관 말투가 너무 제 취향이어서….
February 20, 2025 at 5:25 AM
뿌용이가 너무 귀여워서 바로 의인화 버전 낙서해버렸다
February 18, 2025 at 12:42 PM
오랜만에 손에 쥔 마커….
앞으로는 열심히 써보기로
February 3, 2025 at 4:21 PM
유중혁을 그렸는데 검정 색연필이 없었던 것에 대하여….
January 21, 2025 at 2:10 PM
[성좌, '악마 같은 불의 심판자'가 당신의 죽음을 바라지 않습니다.]
January 11, 2025 at 2:59 AM
"보고 싶었어! 김독자!"
December 14, 2024 at 2:42 PM
서아는 근접 전투도 잘합니다😎
December 8, 2024 at 11: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