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m/haru_42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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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난 직후에 굉장히 무난하게 잘 만든 영화인데 몇몇 부분은 좀 쳐냈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집에 오는 동안 생각해 보니까 또 그 부분이 이해가 되어서 납득함
그런데 중간에 나오는 그 집 되게 낯익은 거 같음
영화 끝난 직후에 굉장히 무난하게 잘 만든 영화인데 몇몇 부분은 좀 쳐냈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집에 오는 동안 생각해 보니까 또 그 부분이 이해가 되어서 납득함
그런데 중간에 나오는 그 집 되게 낯익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