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eler Turnlight
hareincoming.bsky.social
Candeler Tur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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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caster of Turnlight Family
귀가
December 4, 2025 at 2:54 PM
좀비를 봄비로 읽고 있는 걸 보니 피폐한 건 좀 나아진 것 같다.
September 1, 2025 at 2:13 AM
Blind vigilance.
July 1, 2025 at 4:34 AM
Stepping back on the verge of collapse.
May 29, 2025 at 4:17 AM
감정적 부도
January 10, 2025 at 4:44 AM
27mg, 세 번째 시도.
October 21, 2024 at 8:29 AM
갑자기 멜빌이 읽고싶어져서 필경사 바틀비 꺼냈고 터키 이야기까지 읽고 멈췄다.
September 13, 2024 at 10:45 AM
Sudden influx of fluency and diverted pixels of mind.
September 13, 2024 at 10:42 AM
오늘 해야 하는 일 셋 중에 둘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에 버스를 잘못 탔다. 66번과 066번이 다른 버스라니…
September 13, 2024 at 10:19 AM
오래 지속되고 있는 스트레스 상황. 쉽지 않다.
March 24, 2024 at 3:23 AM
4월엔 긴 산책을 하겠다.
March 18, 2024 at 4:53 AM
파묘.
March 4, 2024 at 9:39 AM
의식이 어떤 사안에 머무르는 시간이나 초점의 강도에 극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말하긴 어렵다. 여전히 수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가고, 시선과 의식의 흐름은 뒤쫓기 어렵다. 그저, 감정과 생각의 편린을 담을 수 있는 연속되는, 지속되는 어떤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그것이 전부다.
February 23, 2024 at 11:52 PM
내면의 시끄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내 케이스는 그러한 목소리를 어느 시점이 죽여놓았고 결국 현상과 증상만 남았다. 37일차. 이 실을 잡고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자꾸 테세우스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February 11, 2024 at 11:19 PM
물을 많이 마시고 잠을 오래 자는 사람이 되었다.
February 6, 2024 at 7:25 AM
투약 25일차. 의식의 노이즈와 복시, 인지의 단절성이 극도로 하락했다. 이런저런 부작용이 있지만 대부분의 활동에 부가되던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게 가장 크다.
January 31, 2024 at 12:55 AM
마음이 비추는 공간. 넓어진 감정의 영토. 문제를 하나씩 넘어서고 나면 더 깊은 심연이 드러난다. 결국은 여기까지 와야 했다고.
January 17, 2024 at 4:52 AM
어제도 오늘도 무던하게 지나가는 중.
January 16, 2024 at 4:23 AM
오늘치까진 삼켰다.
January 14, 2024 at 10:34 PM
강박, 식욕 부진이 부가된 각성 상태. 목 디스크도 다시 재발하는지 경직감도 꽤 있다. 혈압은 정상.
January 14, 2024 at 5:40 AM
Asunojokei 공연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포기하는 게 맞는 거 같다.
January 13, 2024 at 8:27 AM
기능하지 않는다.
January 13, 2024 at 6:28 AM
Lonesome night in October를 읽고 싶은 동짓날 밤.
December 22, 2023 at 3:56 PM
문진과 상담 완료. 다음번에 주의력 테스트 진행하기로 했다.
December 21, 2023 at 3:06 PM
SSRI로 바꾼지 6일째. 생각이란 걸 할 겨를이 없다.
December 13, 2023 at 12: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