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hanzz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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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zzan.bsky.social
활짱 ㅜㅜ 저 티켓이 업서요 ㅜㅜㅜ
February 12, 2026 at 5:44 AM
그뒤로 칭구 맺고 버섯 초대 몇번 해드렷는데 설마 *달님이 엄마. 시냐고 카톡와서 맞다구 햇더니 그러면 *머니 님이 언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바서 그사람은 언니 칭구고 언니는 *이라고 알려줬대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ㅎㅉ 바닥에서 윈드밀 함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19 PM
ㅁㅅ이랑 그 아주머니랑 칭구된 계기도 웃김요 ㅋㅋㅋㅋㅋㅋ ㅁㅅ이가 여행간거 ㅍㅋㅁ 성적표로 올렷더니 칭구가 우리엄마도 하는데 버섯좀 초대해달라고 친구코드 받아왔대요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18 PM
그뒤로 종종 같이 꽃심으러 니가시고 동네 핔친 모임에듀 나가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17 PM
현실핔친도 사커셧다고.... 어느날 다함께 꽃심기 켜규 걷고있었는데 어떤 아짐마가 뛰어와서 저기요. (화면 보여주면서) 피크민 하시조. 저랑 핔친하시조. 라구 번따 당하셧대요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2:17 PM
ㅁㅅ이 칭구 어머닌디 매일 아침마다 ㅍㅋㅁ겸 조깅하러 가신대여
February 10, 2026 at 2:15 PM
지금 산.파.에 개 많이 걷는 사람들 백명인데 그중 일등.은 압도적이라 무사와요
February 10, 2026 at 2:15 PM
직군ㅌㅊ의 비명이 너무 웃겨요
February 10, 2026 at 2:14 PM
Reposted by 한🐶
매일 이렇게나 많이 걷고 싶지 않아•••
February 10, 2026 at 2:05 PM
ㅌㅇㅌ가 시원찮네여
February 10, 2026 at 11:59 AM
ㅋㅋㅋㅋㅋㅋㅋㅋ 네글자 넘 길어여;;
February 3, 2026 at 8:45 AM
와 직군 ㅌㅊ 어케 하루에 삼만보를 걷지
February 3, 2026 at 8:05 AM
일녀옷 너무 ㄱㅇㅇ서 입고싶은데 ㅎㅉ이 옷가게 가면 그날. 일녀옷은 떠올렸다. 되는거애요 ㅜㅜ
January 26, 2026 at 1:39 PM
장군님 너무 기야워요😻😻😻😻😻 뽀글뽀긍
January 22, 2026 at 2:07 PM
나만을 위한 계정이엇다니
January 16, 2026 at 3:45 PM
헉 머지 아직도 ㅌㅇㅌ 안대는디
January 16, 2026 at 3:44 PM
머지 ㅌㅇㅌ 죽엇어요
January 16, 2026 at 3:17 PM
ㅌㅊ으 수제트윗이 다 여기잇엇네
January 11, 2026 at 4:14 PM
저마저도 직업군인같다
January 11, 2026 at 4:11 PM
Reposted by 한🐶
요새 직업군인 행보 ㅈㄴ 보여서(ㅈㄴ 마니 걷는다는 뜻)양말 개빨리 닳름 ㄷㄷ;;
January 10, 2026 at 11:51 AM
하지민 한국살아서 절디 못입저
December 11, 2025 at 2:19 PM
ㅈㅉ로 추구미. ㄹㄹㅌ랑 ㅈㄹ계
December 11, 2025 at 2:18 PM
블스 버려진줄알앗는디 다들
쓰고계셧굼여
December 11, 2025 at 2:17 PM
저히 빅플정수 5개 딸 때마다, 꽃 1000송이 심을때마다 줘서 지금 모종칸 터져요
December 6, 2025 at 1:17 AM
ㅈㄷㅇ 요즘 불면?증이라고 하긴 너무 잘자서 욱기구 밤에 잠안와서 ㅁㅊ겟어요
December 6, 2025 at 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