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링고 하는 노아
hanoah.bsky.social
듀오링고 하는 노아
@hanoah.bsky.social
你識唔識講英文?
저는 그래서, 작곡가보다 작사가를 따라가면서 새로운 곡을 탐방하는 편예요. 작곡가는 딱 맘에 들었던 바로 '요런 곡조'를 더 안 뽑아 놓은 경우도 적지 않은데, 작사가는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지문을 확실히 보여주더라구요. 그 사람 가사 전부가 같은 색이진 않지만, 적어도 한 두 곡은 원하던 느낌과 같은 결의 곡을 더 찾아낼 수 있달까, 그렇더라구요.
January 17, 2024 at 2:23 PM
헉…!!!!;;;; 그냥 돌아가셨다구요?!ㅠㅠ 그 먼길을…속상하셔서 어떡해요ㅜㅜ 아니 대체 왜…
January 17, 2024 at 12:40 PM
들어보고 싶습니다…!
January 17, 2024 at 12:35 PM
앗, 감사합니다 !! >ㅂ<);; 저는 진짜 읽을 거리를 못 내놓는 사람이라서 송구할 따름이지만ㅜ 잘 부탁드립니다…!
January 17, 2024 at 12:14 PM
베비굴>ㅅ<이군요 ㅎㅎ

칠 님 포스트들이 잔잔하고 좋아서, 처음 쓰셨던 곳까지 거슬러 올라가 지금 막 다 읽었어요. 구독도 눌렀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January 17, 2024 at 11:58 AM
이름 지으셨나요…! 이름이 궁금해요 (살그머니)
January 17, 2024 at 11:41 AM
제 기억에 있던 가격의 딱 두 배네요… 흑…
January 16, 2024 at 12:36 PM
우소다 ! (왜)
December 24, 2023 at 8:40 AM
대구에 (민항기 다니는) 공항있나요?!
December 9, 2023 at 3:15 AM
방송 쪽도 (제작이나 이런 무대 뒤 영역에 국한되어 있겠지만) 엄청 많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근대의 산물이라서겠지요.
방송 영역은 인쇄나 건축보다 심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명사적으로 공유하는 게 아니라 아예 동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예가 있어서(バレる-바레다 같은…) 더 그런가 봐요. ㅎㅎ
August 23, 2023 at 12: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