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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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e.bsky.social
한이
@hanee.bsky.social
🌈🦄 잘먹고 잘살기, 더 나은 내가 되기
이렇게 소스로도 너무 잘어울리잖아~
May 4, 2025 at 6:30 AM
이제는 슬퍼하지 말라고..
근데 안 보채고 지긋이 말해주니 좋다
산뜻한 반주도..
February 13, 2025 at 1:29 PM
연휴 기간 중 한라산을 등반했다.
등산의 장점 중 하나는 명료함 아닐까? 숨이 차오르고 모든 것이 아득한데 묵묵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이만큼, 정상에 도달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안도감을 주는지 모른다. 복잡함이 걷히고 개운해진다.
January 30, 2025 at 4:35 PM
내가 관심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티내길 잘했다고 느낄 때는 이럴 때… 김뜻돌을 좋아한다 하니 추천받은 곡. 취향 저격! 취향의 폭을 넓혀주는 친구에게 감사를.😌
January 30, 2025 at 1:13 PM
봄리지 막공까지 클리어🪓
내게 뮤지컬 그 이상의 의미였던 리지.
어쩜 이렇게 매번 혼신을 다하는 무대를 선사할 수 있을까, 어떻게 이렇게 매번 큰 울림을 줄 수 있나… 누군가의 마음 깊은 곳에 이렇게나 커다란 감정의 물결을 일으키는 일을 업으로 삼는다는 것. 경의 아름다움 감탄
정말 행복했다!
December 2, 2024 at 12:11 PM
일주일째 앓는 중…🫠
왜냐하면 ! 너무 좋으니까 !
November 26, 2024 at 11:31 PM
오렌지와 빵칼 묘한 불편함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읽는중…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용기를 내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썼다는 말이 이해된다.😂) 과연 어떤 결말을 가지고 끝맺을지 !
November 22, 2024 at 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