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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가 자신이 소유한 언론사 ‘워싱턴포스트’ 직원의 약 3분의 1을 해고했습니다.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들었지만, 워싱턴포스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해 온 언론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동기가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친트럼프’ 노선 갈아탄 베조스, 워싱턴포스트 기자 3분의 1 해고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가 자신이 소유한 언론사 ‘워싱턴포스트’ 직원의 약 3분의 1을 해고했다.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들었지만, 워싱턴포스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해 온 언론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동기가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시엔엔(CNN) 등 외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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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1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