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h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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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h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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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 또는 IRANTO | G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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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펌)
윈도우11가 이전보다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건가? 일단 확실한 건 게이밍에 특화된 리눅스 배포판들의 활약이 부쩍 돋보인다는 점.
January 24, 2026 at 2:29 AM
어제 부산에 잠깐 눈이 온대서 저기 전까지 창밖에 계속 내다봤는데 결국 안 옴 ㅡㅡ
January 19, 2026 at 11:32 PM
JTBC가 신천지 전직 간부로부터 5년짜리 국민의힘 입당 명부를 입수했다고 합니다.
January 19, 2026 at 10:39 AM
아주 오래 전에 북미 아마존에서 구매한 스마트폰의 번들 아답터가 일본 갈 때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됨
January 13, 2026 at 1:19 AM
평행세계의 남포동에 잘 다녀갑니다
January 12, 2026 at 11:13 PM
오세훈의 세계화
January 5, 2026 at 1:38 AM
매형이 내가 카톡 배경화면에 올린 사진을 보고 “사진 너무 잘 찍으신다”를 뜬금없이 직접 연락해서 하기는 멋쩍으니까 누나를 통해서 전달하심 ㅋㅋㅋㅋ 아 웬일로 수줍어하시지.

요새 사진 잘 찍는다는 말을 갈 수록 많이 듣는다. 묵직한 전문가용 카메라를 갖고있지도 않고, 포토그래피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그 정도 퀄리티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January 1, 2026 at 11:22 PM
오늘은 분노의 냉장고 파먹기를 하였습니다.

결과물은 시금치파스타. 냉동실에 방치된 이케아 베지볼과 며칠 전에 사온 새송이, 크래미, 시금치 등을 올리브기름에 볶은 뒤 소비기한이 로제소스를 추가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사유: 낮에 50분 가량 운전해서 이케아에 도착했는데, 주차장 자리가 없어서 20분 동안 몇 바퀴 돌다가 탈출함. 다른 곳들도 상황은 마찬가지라서 결국 그대로 집으로 복귀.
December 28, 2025 at 8:41 AM
오랜만에 출국하는 건 둘째치고, 해외를 배 타고 가는 건 처음이라 조금 들떠있음.
December 22, 2025 at 11:30 PM
오늘은 애인에게 리누스 토르발스 아저씨가 법규 날리는 짤을 보여주었더니 반응이 아주 좋았다
November 12, 2025 at 4:12 AM
오늘은 집 근처 독립극장을 처음 다녀왔고요. 아주 좋은 작품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November 7, 2025 at 2:42 PM
우리 부산의 자랑, 박형준 시장님… 요즘 뭐하나 했더니, 그냥 극우유튜브 하고 계시네 ㅋㅋㅋㅋㅋㅋ 이야…
October 28, 2025 at 6:49 AM
나 진짜 쏘카… 참다못해 탈퇴하려는데 탈퇴처리 못하겠단다 ㅋㅋㅋㅋ 이유도 제대로 설명 안 하고… 배민도 그렇고 플랫폼기업들 왜 이러는거야?
October 28, 2025 at 4:36 AM
여러분.
탕수육을 대국적으로 드십시오.
탕탕~~
October 26, 2025 at 2:36 AM
와 진짜 오늘 날씨가 엄청나요
October 25, 2025 at 3:04 AM
오늘 낮의 날씨가 무척 좋았다.
October 11, 2025 at 4: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