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haedok.bsky.social
@.@
@haedok.bsky.social
18)
2월 책 뭐하지...
January 18, 2026 at 6:34 AM
16)
최애 장르가가 터진 관계로 몇년동안 나의 가슴을 깍 채우는 최애가 "없음"...

17)
진짜 심할정도로 리틀포레스트 중독이에...
인생의 책은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음... 인생 최악의 책 완독 기준으로 진짜 어~~~쩌라고~~~ 뒤질래~~? 소리 절로나옴 저거 그냥 하... 이상성벽
January 18, 2026 at 6:32 AM
12)
수영 고인물 (위에서 실력에 집착하지 않겠다 했지만)
등산고수
강철체력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시기/질투/특히 비교 없는 사람...)
실천력 좋은 사람

13)
아직까진 상반기라 많진 않지만... 4월에 베이징 어게인 하기로 해서 그게 제일 기대되긴 함~~!

14)
아침마다 누룽지차를 마시고 있읍니다 이것도 음식이라면... 식사는 좀 다양하게 먹는 편이라 정해진게 없음

15)
부자인데 직업을 가져야 될까요 놀러 다니고 싶읍니다... 기부 재단 운영~~! 집에서 주식투자~~!
January 18, 2026 at 6:32 AM
11)
생각보다... 적은데? 맞나 이거?
January 18, 2026 at 6:20 AM
7)
차 마시기~~? 그런데 정말... 비쌀수록 맛있다... 비슷하겠지 하고 타오바오에서 싼거 대충 몇개 사봤는데 본토에서 3만원 주고 사온 티가 제일 맛있음...

8)
토요일 일정 - 55에 겜하기
일요일 일정 - 강의/강아 병원

9)
집 - 수영장

10)
- 평일 일 문제 아니면 무조건 수영가는 것
- 한 달에 한 권은 책 읽으려고 하는 편
- 쇼츠 안 보기 (이제 일주일차~~지만~~)
나머지는... 차차 만들거나 발견하는 것으로...
January 18, 2026 at 6:18 AM
6)
인강 보고 집 강아지 병원 다녀왔읍니다 ^..^,,, 저번에 수술 고려...하는게 좋을 것 같다 했는데 오늘 가보니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서 약물치료 ING 하기로 했읍니다
January 18, 2026 at 6:18 AM
5)
이것도 너무 많음;
NEW수영복...
NEW신발...
NEW이어폰...
NEW가방...
사진 가방 너머 갖고시픔 헥헥
January 18, 2026 at 6:18 AM
4)
하~~~ 너무많음!!!
January 18, 2026 at 6:18 AM
2)
여행 재밌고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안 친했던 친구랑 새로운 교류도 생겼고~ 운동, 독서 등등 새로운걸 시작해볼 수 있었던 것에 감사

3)
RO즈ZI 인강 듣고 오는 길이고,,, 오타쿠적으로는 예전에 너무 좋아서 킵해놨던 오타쿠 커플링 썰들 재정독하는 기간을 갖고 있음 세상엔 존잘이 많고,,, 픽ㅅI브는 정말 무궁무진해...
January 18, 2026 at 6:18 AM
1)
1. 1년동안 수영 배우기(진도/실력에 집착하지 않고... 나의 길만 뚜벅뚜벅 걸어...)
2. 폐급영어 초급으로 끌올하기 ^..^
3. 한 달 한 권 해치우기
4. 운전 연습하기
5.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이건... 정말 매년 도전했는데 진도 빼기가 쉽지 않음... ㅅF갈...)
January 18, 2026 at 6:18 AM
안오셧어.. 😭
January 5, 2026 at 2:23 PM
크악 너무 좋습니다~~~~ 안그래도 다른 분들의 의견, 감상평이 넘넘 궁금해서 ㅌㅇㅌ에서 무한 서치하였는데 정말&&... 서치가 넘넘 어렵더라구요 머스크멜론아 ㅌㅇㅌ를 돌려줘...😭 여튼 찾아보다가 이래저래 원작 스포도 많이 당했지만... 시간이 될때 원작 만화도 차근차근 독파하고 샢습니다 ^//^~~ 각색된 부분과 ㅌㅁㅇ의 어릴적 모습 << 이게 너무 궁금한거잇죠~~ 영화와의 다른점을 골라내는것도 넘 즐거운 행위🥹...
January 4, 2026 at 11:48 PM
아아악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강캐의 영원한 승리는 없다는 점이 나의 heart를 울림 딩초ㅌㄱㅅ가 중딩ㄴㄱㅁ를 이긴 것... 만년2등 ㅋㅇㄷ가 압도적 1등 왕자(ㅋㅋ)와 ㅋㅁㅇ를 이긴 것.. 각자의 무게와 끈질김에 대해서... 그저 이기는것, 성과를 내는 것에만 집착했던 과거와 다르게 점점 달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삶의 궁극적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서로를 보며 왜 저렇게까지 하지 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을지 너무 궁금함 <ㅇ> 사석에서의 생활도... 문장에 두서가 없다 영원히...
January 4, 2026 at 11:42 PM
아니근데 ㅋㅁㅇ 2시간 거리에있는 명문고 진학한거 말야 물론 본인 커리어도 잇겟지만 ㅌㄱㅅ 보려고 온건 아니엇을까 왜냐면 그냥 내가 그렇개 생각하고 십어
January 4, 2026 at 2:27 PM
그리고~~~ 시간대는 다르지만 각자 부상이 있었던 것과 그걸 딛고 이겨내는것도... 내 실력에 안주하지 않는 것도... 그 시련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점이 머리를 박~~치게됨 서로가 서로의 원동력... 희망... 아아 그것이 "스포츠" 니까... 재능이 있음에도 없음에도... 자이츠.. 진짜 할말이 많은데 어뤼력이 못따라가는구나
January 4, 2026 at 2:13 PM
열린결말이라 아름다운 결말이라 생각함,,, 말하려는 주제가 승패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어흐ㅡ흑 현실을 마주한(좋든 안 좋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성장하는 드라마,,, 그리고 마지막 뛰기 전에 내 심장도 같이 뛰었은,,, 아름다운 인생 청춘이다,,,
January 4, 2026 at 1: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