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빈
haebean.bsky.social
해빈
@haebean.bsky.social
03년생.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INFJ. 작가&성우 지망생. 일본어 배우는 중. 신춘문예&성우 공채 준비 중. 교류 환영.
사람을 살리는 글. 여기에 붙잡는 글. 결국은 따듯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내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를 웃게 하고 참던 울음을 터뜨리고 빛났으면 좋겠다. 내가 글 덕분에 다시 있기로 한 것처럼 그 누군가도 그랬으면 좋겠다. 살아서 행복할 자격은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같은 것이 아니니까.
March 20, 2025 at 2: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