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yver009.bsky.social
@guyver009.bsky.social
꼭 내가 없는 동네에서 맛집이 있더라구라요.
July 15, 2025 at 5:01 PM
관지림 80% 보입니다.
세월 앞에 장사 없어요.
그래도 미녀 앞에선 일어서는 것이 예의입니다.
야근 이후라 동생이 곤히 자고있습니다.
어차피 내가 보면 되니까요. 혹시 다른 사진은 없나요?
July 11, 2025 at 2:57 AM
엄청 굵은 자지가 마치 흑인 급에 견줄만 합니다.
부럽네요.
July 10, 2025 at 11:28 PM
뭔가 뿌연 것이 오르 내리는데 순간 면치기 하시는지 핫바를 드시는지..
July 10, 2025 at 11:20 PM
숙달된 조교의 시범을 잘 봤습니다.
다음 올빼미 준비됐나요?
July 10, 2025 at 11:16 PM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꿀물이 옹달샘에서 흘러 나올 때가 최고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July 6, 2025 at 6:45 PM
두 분 스탈이 드라마 속에서 극적인 만남 처럼 인상 깊어요.
July 6, 2025 at 6:44 PM
크림빵을 뒤짚어 놨네요.
꽉 움켜쥐면 로얄제리가 삐져나오는 거 처럼.
July 6, 2025 at 6:41 PM
좋아하는 슬렌더 스탈입니다.
영화 속 한 장면 처럼 깊고 푸른 밤이 생각납니다.
July 6, 2025 at 6:39 PM
유툽으로 비트 쪼개고 있습니다.
살짝 엇박나지만 꿀렁거리는 애교 뱃살에 흐믓하네요. 짤싹~
July 2, 2025 at 6:07 PM
잠시 즐겨박기로 읽었습니다.
무슨 일이든 즐겹게 하자가 모토라.
흥하시길 바랍니다.
July 1, 2025 at 1:22 AM
100 일 축하드립니다.
축하 떡을 돌리셔야 합니다.
June 28, 2025 at 6:25 AM
매우 훌륭한 몸매입니다.
양쪽 다 거의 원탑 급이네요. 부럽삼.
June 27, 2025 at 10:28 PM
아가씨 혼자 오셨어요? 하면서 어떤 젊은 놈이 접근해서 몇 마디 나누곤 어디론가 따라가는데..
June 27, 2025 at 10:21 PM
내가 주인인데 나 이외 다른 놈 자지를 받아들이는 아내를 볼 때
느끼는 배신감은 이루 형용하기 어려워요.
낮에는 처녀 밤에는 창녀로 변하는 아내를 보면 속이 뒤짚히면서 너무 반갑기도 하고요. 내가 미친 놈이지 싶죠.
June 27, 2025 at 10:20 PM
앙 다문 입술을 보니 처녀 처럼 꽉보로 보입니다.
뭐라도 주고는 싶은데.
June 27, 2025 at 3:52 PM
맛사지의 꽃은 육봉 맛세이 입니다.
찍는 자세가 기본은 되어 있네요.
June 27, 2025 at 3:46 PM
김연아 45% 나옵니다.
내 동생이 허리를 반쯤 피면서 이렇게 진술했어요.
June 27, 2025 at 3:41 PM
천쪼가리가 살짝 펄럭일 때 뭔가 거뭇한 것이 잠시 보였는데 뭘까요?? 손가락?
June 27, 2025 at 3:38 PM
정적일 때는 단아함이 풍기네요.
June 26, 2025 at 5:22 PM
삐끗하는 척 하면 다른 입으로 들어가 볼까요?
June 26, 2025 at 5:20 PM
맛 나는 건 나눠먹어야 무병장수하십니다.
이사하면 떡을 돌리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June 26, 2025 at 5:11 PM
뒤짚으면 롤링69 됩니다.
June 26, 2025 at 5:08 PM
말로만 듣던 빨래판 몸이군요.
저는 꼭지 볶음밥 하겠습니다.
June 26, 2025 at 5:05 PM
낮에는 현모양처 , 밤에는 요부로 변하는 씨발년 아내를 우리 모두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June 23, 2025 at 4: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