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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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겸 서치용 계정입니다.
2차 장르 위주.

#좋아하는_건_좋아한다고_외치기_운동본부
#해시태그쓰기운동본부

#깜딱지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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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태: 너무 취향을 스트라이크당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중

아니 그런데 깜딱지는 첫사랑에 목숨 거는 자캐가 있단 말이죠? 순애가 취향이란 말이죠? 그런데 공식이 나한테 순애를 먹인다고<ㅇ>

너무 좋은데 너무 힘들어 어떻게 이렇게 사랑이 무겁지... 아........ 정말 미쳐버리겠다
December 21, 2024 at 11:09 AM
[스테퍼케이스 5챕 스포+헤어질 결심 결말 스포]

노트릭이 더 나아질 수 있다... 그러니 나는 나아가서 언젠가는 당신을 붙잡을 거다...라는 식으로 말하지 않았으면 파니는 행명불명된 상태로 그냥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아무도 못 찾도록 죽어버렸을 것 같음

뭐라 해야 하지 그 헤어질결심 결말 마냥...

그렇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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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24 at 10:59 AM
[스테퍼케이스 챕터 5 진범 심리를 궁예해요]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반장님이 단서 다 쥐어준 건 노트릭이 살아남길 바라서인 것 같음 단서 안 줘서 대충 묻고 넘어간다? 그럼 관리국이 노트릭을 신용하지 않고 다시 제거하려 들 수도 있잖아

배드엔딩 감안하면 애초에 바로 안 죽이고 반장님한테 방법 생각해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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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24 at 10:53 AM
[4챕터 마지막 개인해석(5챕 스포일러 포함)]

파니가 전날밤에 너라면 손 잡아도 괜찮다~고 했던 것도 결국은 '너라면 붙잡혀도 괜찮다, 너에게라면 내 범행이 모두 들켜도 좋다'고 확장할 수 있지 않나... 오타쿠식 과대해석을 해보기

아니 그런데 정말 파니는 신체접촉으로 기억을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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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6:52 PM
[5챕터 이후 if 망상]

그리고 테...어쩌구 계획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둘이 재회하는 거 보고 싶다 물론 파니는 도주가 들켜서 잡혀오는 거긴 하겠지만... 여튼 협조하면서 형량도 좀 깎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으면 좋겠어

애초에 프로젝트 2인자가 노트릭이잖아 노트릭 지위가 인정된 시점에선 파니가 잡혀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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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6:47 PM
[스테퍼케이스 5챕터 그 대사 그 장면을 또 곱씹기]

내가 더 다가갈테니 당신은 도망가도 좋다... 생각해보면 이거 파니가 '널 의지하면 사라져버릴까 두렵다(그래서 내가 사라지는 걸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 뒤에 나온 거잖아

아 어떡하지 진짜 당신이 날 믿고 의지하지 못해도 나는 당신을 언제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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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6:20 PM
[맞다 3챕터 그 개그 포인트 좋았어요]

시민 C씨가 칼 들고 난리 치다가 제압당해서 '사람 잘못 골랐군요~'하다가 노트릭이랑 브리안이랑 서사 쌓는 거 보고 '진짜로 잘못 골랐네요~'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살해협박을 했는데 당사자들이 그사세 찍고 있으면 좀 그렇죠? 심지어 그게 자기 제압해놓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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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4:09 PM
[4챕터 결말에 대한 감상~5챕터 감상]

사실 4챕터에서 노아 단계로 격상한 아기 노트릭이 외면하는 걸로만 마무리 됐으면 '어린애 희생시켜야만 존속되는 세상 따위 망해버려~'라고 외쳤을 텐데 5챕터에서 노트릭이 방법 찾아줘서 정말 다행이었어

만약 5챕터에서 방법 안 찾았다? 그럼 노트릭이 반장님 보내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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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3:52 PM
연친님이 3챕터까지 깨셨대서 잠깐 3챕터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4, 5 챕터가 너무 충격적이라 3챕터 기억이 안 남

아니 그런데 진짜 <ㅇ>

아 다시 기억 났다 그리고 다시 쓰러짐 아..........................

지금 말할 수 있는 스포일러 없는 건 반장님이 최애라는 거 정도일듯 싶어... 아 그런데 솔직히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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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3:38 PM
[스테퍼케이스 5챕터까지 하고 나서 수사조 관계성 생각해보니]

이 커플들... 여캐 쪽이 사고 치고 남캐들이 수습?이라고 해야 하나 윤리 도덕 따르는 편이군

그런데 이제 테나는 티 내고 사고 치는데 반장님은 지금까지 티도 안 내고 자기 신념을 따른...

그렇네 이건 사고 치는 수준이 아니라 신념대로 행동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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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3:27 PM
[5챕터 마지막 스포일러]

반장님이 최선을 다해서 도망쳐도 결국 자기가 잡을 거란 이야기 하는 거 보고 진짜 이 녀석이 미쳤나(긍정적) 싶었어

2챕터에서 테나한테 '다음엔 안 당해주고 최선을 다해서 막을 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했던 거 생각나서 맞아 얘 원래 이런 녀석이었지 싶기도 하고...

스테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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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4 at 3:15 PM
[망각전야 2챕터 미는중(2-13)]

윌리엄 씨 멋져!!! 하는 키퍼 되기
December 16, 2024 at 9:12 AM
[망각전야 2챕터 미는중(2-12)]

너 임마 쓰레기?는 기억 안 한다며 뒤끝 장난 아니잖아

그리고 규칙 깰 때마다 뭐라 하는 거 재수 없어 아니 규칙 안 깨도 어차피 싸울 거잖아! 규칙 안 깨도 못 나가게 할 거잖아!!! 심지어 규칙 너희가 깨려고 유도한 거잖아!!!!!!!
December 16, 2024 at 8:30 AM
[청춘환상검무곡이 벌써 완결이라고요]

투비에 댓글 남기려다가 여기로 남겨주시는 게 더 좋다고 하셨던 것 같아서? 스텔라를 호다닥 켜보아요

완결은 축하드리고 싶지만 뭔가 투비에 주절주절 장문으로 남기기는 쑥스럽기도 하고... 비공개로 돌리신다면 제가 제 댓글을 못 보잖습니까???

휴재해서 다음화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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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4 at 12:58 PM
[청춘환상검무곡 7장 감상 백업]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가 이런 의미였군요 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오늘도 무술인(들) 사이에 냅다 던져진 하양이에게 위로와 응원을~~!

시인의 눈이 필살기는 그나마 번역?해주는 걸 보니 조금만 업그레이드하면 다른 언어도 볼 수 있는 거 아닐까(아무말)

서로 언어 모르는데도 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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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4 at 12:42 PM
[언더테일에서 지상에 대한 생각]

인게임 노멀엔딩에서 플라위가 영혼 6개 들고 튈 때도 그걸 어딘가에 써먹으려 한다기보단 '너한테 해피엔딩은 절대 주지 않을 거야'라고 하잖아

그래서 그런지 플라위랑 플레이어(블캐릭터)에게 지상이 의미가... 있나...??? 싶음

다른 괴물들한텐 지상이 일종의 낙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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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9, 2024 at 10:24 AM
[언더테일 3회차 진엔딩 이후]

> 프리스크가 행복하도록.
> 프리스크가 자신의 삶을 살도록.

여기서 <ㅇ> 상태가 됨

그렇지 우리 애가 "인간"이 아니라 프리스크가 될 수 있는 건 진엔딩밖에 없으니까...

마지막에 Gum이라고 불러주는 것도 정말 이마 턱턱 치게 된다 그렇지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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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6, 2024 at 2:54 PM
[언더테일 3회차 진엔딩을 보러 가요(2)]

아 귀여워

> *모두들!!! 알피스가 폐인이 된 걸!!! 축하해 줍시다!!!

파피야!!!!! 아 진짜 너무 웃겨 아니 그런데 진짜 이게 무슨 말이니 파피야ㅜㅜㅜㅜ

아 이제 토리엘한테서 문자 받을 수 있는 거야? 귀여워!!!!

> *야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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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6, 2024 at 2:35 PM
[언더테일 3회차 진엔딩을 보러 가요(1)]

플라위가 지금 저를 첫번째 아이랑 겹쳐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뭐야 아스고어 어디 갔어

는 내가 전투 직전에 도망쳤구나??? 아 맞다 얘 계속 결계에서 기다리고 있었겠지 ㅋㅋㅋㅋㅋ

잠깐만 나 진짜 싸워??? 하는데 엄마가 나타남

> *저런 나쁜 것 같으니, 순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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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6, 2024 at 2:08 AM
[언더테일 3회차 진엔딩]

플라위가 지금 저를 첫번째 아이랑 겹쳐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뭐야 아스고어 어디 갔어

는 내가 전투 직전에 도망쳤구나??? 아 맞다 얘 계속 결계에서 기다리고 있었겠지 ㅋㅋㅋㅋㅋ

잠깐만 나 진짜 싸워??? 하는데 엄마가 나타남

> *저런 나쁜 것 같으니, 순수하고 불쌍한 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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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6, 2024 at 2: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