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의 시대는 온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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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loh.bsky.social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5, 2024 at 5:10 AM
그러게요 정말루요ㅠㅠ 주말에는 보고 싶은데 안 오려나 하고 롯택 앱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요ㅋㅋㅋㅋ
November 22, 2024 at 12:32 AM
Reposted by 가디언의 시대는 온다 하트
오셨군요? 저는 책을 읽고 있었어요. 아, 이거요? 『장미의 겨울잠』이라는 책이에요. 지난 강론 때 크롬 경께 추천받았는데 동화지만 꽤나 유의미한 내용을... 아, 혹시 다음 강론에 참여해 보시겠어요? 비류 경과 루인 님도 참여하고 계시답니다.
November 20, 2024 at 4:20 PM
앗 올릴 거여요 다만 이 장면만 수정해서...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이건 버려야하는게 아까워 올렸어요ㅋㅋㅠㅠㅠ 새로 설정들 많이 나온 만큼 반영해서 더 재밌게 쓰도록 해보겠습니다😂
November 19, 2024 at 10:17 AM
하ㅠㅜㅠㅋㅋㅋㅋㅋ 첼님 마음=제 마음.... 그래도 우리 투지를 불태워요 이대로 질 수 없다
November 19, 2024 at 9:49 AM
흑흑.. 좋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ㅜㅜ 기왕 이렇게 된거 더 재미있게 고쳐 쓰고 말겠다고 다짐해요...(근데 정말 이게 공식 설정이란 걸 믿을수가없어요 동인실직할거가틈)
November 19, 2024 at 9:39 AM
동인이 체면이 있지<이 말 너무 귀엽고 웃기고 좋아요ㅋㅋㅋㅋㅋ
회지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센님도 파이팅이에요!!!😚😘
November 19, 2024 at 9:33 AM
그니깐요!!!ㅋㅋㅋㅋㅠㅠㅠㅠ 이 순정만화 같은 첫만남 뭐죠ㅋㅋㅋ 동인으로서 너무 미지근했던 저를 반성하게됩니다... 쓰던 원고는 고쳐 써야겠지만 그래도 공식에서 첫만남 설정을 풀어준 것이 너무 좋아요.....😭
November 19, 2024 at 9:27 AM
첫만남이 나와요...;)
November 19, 2024 at 9:23 AM
이제는
쓰이지못할
버린장면...
다시쓰죠뭐
암오케
privatter.net/p/11272587
No title - Privatter -
privatter.net
November 19, 2024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