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seover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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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네
May 10, 2024 at 11:13 PM
눈병인가.. 피곤한건가...
May 8, 2024 at 11:58 PM
봄은 봄인건가~
April 3, 2024 at 8:50 AM
사람과 사람들
언제나 그 사이를 서성이는 것 같다.
March 22, 2024 at 7:09 AM
퇴근하고 싶다아ㅏㅏㅏㅏㅏㅏㅏㅏ
March 18, 2024 at 8:41 AM
그만 생각하고 싶다.
약먹으면 정말 그만 생각할까..
미치겠네. 왜 더 심해지지
February 20, 2024 at 11:35 AM
그치만 플젝 종료까지 계속되겠지...
February 13, 2024 at 12:13 AM
데일리미팅 그만했으면 좋겠다.
February 13, 2024 at 12:02 AM
으아아 배고프다
February 5, 2024 at 4:00 PM
생각해봤다가 계산기 두드려봤다가
다시 재정비했다가
다시 생각해봤다가 신남.
January 25, 2024 at 11:57 AM
ㅎㅅㅎ 걍 다 싫어. ㅋㅋㅋ
January 25, 2024 at 9:14 AM
쪼잔해진 내 마음
January 24, 2024 at 3:48 AM
집에 가고 싶다.
January 23, 2024 at 3:28 PM
아 일하기싫다. 일하기싫다.
January 23, 2024 at 1:22 PM
나는 사내커플이 싫어요.
January 23, 2024 at 6:40 AM
내가 어디까지 수정을 해야하나..
왜 이렇게 엉망이지...
빌런만으로도 충분한데.. 좀 너무한거 아닌가..
January 18, 2024 at 8:51 AM
충분히 잤다고 생각했는데.. 피곤하네. 이유가 뭘까?
January 12, 2024 at 8:56 AM
커피를 아무리 마셔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네
January 8, 2024 at 5:46 AM
공연은 참 좋았는데 나는 이제 그만 다녀야겠다. 싶네..
일단 지금은..
December 29, 2023 at 2:01 PM
피곤하다. 너무 너무 피곤해.
December 26, 2023 at 10:10 AM
나는 왜 끝없이 ...
December 18, 2023 at 7:47 AM
나도 한가지에만 집중하고 싶고
두번연속으로 회사내에 문제인간 커버치게하는거 정말 너무한거아냐?
일이 너무 많아.
숨도 너무 막히고 울고 싶다.
December 5, 2023 at 3:32 PM
춥네
November 27, 2023 at 2:33 PM
으어어 나가기 싫다.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지..
October 14, 2023 at 8:02 AM
주간보고를 이렇게 자유분방하게 작성하면 내가 취합하기 너무 힘들잖아. 안적어봤냐...
October 13, 2023 at 4: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