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
banner
greenonixlu.bsky.social
피비🐝
@greenonixlu.bsky.social
Motto: Andante, Scherzando
<독서4와 일상5 어딘가1의 노트10>
- 제 속도로 걸어가는 중 , 무의식의 흐름이지, 무례를 의도한건 아닙니다.(🍎)
- 세상 모든 동물들 행복해졌으면
(⚠️ 주의: 이 사람은 님이 올려주시는 반려 ❤️‍🔥애니멀 아이들을 🫶RT합니다)
- 무분별한 저격과 혐오 반대 ✋🏻🚫
- 오늘도 행복 하시길, 🧚🧚‍♀️💖
고양이 카페도 일단 카페지.
(행복)
February 7, 2026 at 5:11 AM
뭔가 감동이다... 한 유튜버가 21살에 휴학하고 1년간 365일 해외여행을 하면 얼마가 들까라는 주제로 버킷리스트를 한 영상을 올렸는데, 악플러들이 쫓아다녔음. 그런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댓글 달아준글 보고 가슴 찡함....
한 선생님이 한 아이를 이렇게 기억하고, 시간이 흐른 (초등->대학생)뒤에도 응원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텐데. 학생에 대한 깊은 신뢰감이 감동이야
February 6, 2026 at 2:06 AM
<신이 떠나도>
발행일; P20251117
E20251205
지은이; 윤이나
출판사; 유우히
읽은날짜; 2026.02.01.

기대평: 제목과 삽화가 관심을 끌었고 무엇보다 여성작가가 쓴 글이라 택한 책. 또한 첫 페이지를 좀 읽고 보니 오컬트적인 요소가 있니 않을까 싶었고, 한국적인 샤머니즘도 보이길래 고른 책이다.
February 5, 2026 at 3:13 AM
집순이/집돌이를 표현 <짝남/네오이>[Zaak6 naam4/neoi5] : 너드 혹은 오타쿠 혹은 집돌이집순이 어찌구
- 문자그대로 직역 : 집소년/소녀
(집돌이 집순이?)
-의미: 그들은(guy, girl) 집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너드 같은(things)/오타쿠/집돌집순이라 말 할 수 있다.
-예시 : 그는 전형적인 집돌이야. 그는 말그대로 한달내내 집에서 기차 미니어쳐를 색칠했어
-영어와 동등한표현?: 너드기질이 있는 집돌이집순이오타쿠 등
February 5, 2026 at 3:05 AM
헤헤 (코쓱) 👃🏻 👈🏻
사실 올리브절임에서 착안한건데, 그냥 올리브에 페퍼로니만 넣어놔도 맵칼칼하더라구요
혹시 드실거면 (치즈[1~2종류 추천], 파슬리, 페퍼로니,마늘, 올리브) +올리브유(데체코) 추천드립니다
February 4, 2026 at 1:07 AM
​<홍콩 슬랭 HK Slang>
​발행일: 2023년(페이퍼백)
​지은이: 린지 바티Lindsay Varty, 임라우랑 아이리스 Yim Lau Hang Iris
​삽 화: 창윙치 앰버Tsang Wing Chi Amber
​출판사: Lindsay Varty

기대평: 귀여운 일러스트와 광동어가 아닌 영어로 표기되어있어 흥미를 가질 수 있었음. 서점에서 만난 귀엽고 유쾌한 책, 홍콩의 슬랭어 (언어는 곧 문화를 바탕으로 한다)를 가볍게 찍먹 할 수 있을 것 같아 골랐다.
February 3, 2026 at 9:20 AM
원하시는 취향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최애 올리브유... 맛나요.. 공복에 마셔도 (50ml) 괜찮습니다. 샐러드에 부리거나 빵발라먹거나 올리브절임 해 먹어도 맛나요...
February 3, 2026 at 3:25 AM
오랜만에 덕수궁을 다녀왔는데 ( 오늘아님) 저녁에 온건 처음이라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짐..
January 31, 2026 at 9:38 AM
제 주변에 이런친구들 많이 봐요.. 가끔 저도... 혼잣말인데 말풍선 바뀌는..
January 27, 2026 at 3:18 PM
만세도 가넝한,,
January 27, 2026 at 12:02 PM
친동생에게 받은 개구리 인형인데, ( 받은지 좀 됨) 묘하게 익숙합니다.
January 27, 2026 at 11:59 AM
두바이 초콜렛 피스타치오 케이크
(....)
January 27, 2026 at 10:58 AM
January 27, 2026 at 1:27 AM
해반님 좋은아침입니다!
엄청귀여운 노래 ( 아실거 같으시지만) 추천 드립니다!
January 27, 2026 at 12:30 AM
노트북 충전을 꽤 오래 해 놓은거 같은데, 오히려 줄어들었다.. 가지고 온 의미가 없어지는 중 ... 무거웠는데!
January 26, 2026 at 1:36 PM
22도라니.. 겨울이 아닌걸..
한때 내가 살았던 중국은 북한과 더 가까웠어서 중국의 겨울은 끔찍했다 생각했는데... 남쪽이라 제주도 보디 따숩군...
January 26, 2026 at 7:27 AM
말이 무섭세 거꾸로 걷고 있어음-,-;;
January 26, 2026 at 7:11 AM
마시면서 가보려고 함. 내가 제대로 걷는다면 걸어갈만 함
January 26, 2026 at 7:10 AM
이제 진짜 구글맵 너만 믿는다...
January 26, 2026 at 6:55 AM
홍콩 1일차 타래 26.01.26.
( 혼잣말, 아무말 여행기 입니다.
뮤트를 추천드립니다.)
January 26, 2026 at 5:48 AM
오랜만에 들리는 중국어 ( 근데 광둥어... 잘 모룸)가 기분이 좋음... 뭐라는지는 잘 안들리지만...^^;;;;;;
January 26, 2026 at 5:38 AM
출발 전 우여곡절이었지만... ^^
출발.....
January 26, 2026 at 12:45 AM
도넛이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살까하다가... 초콜릿을 먹은 덕에 배부름때문에 커피만 주문함.
졸려...
January 25, 2026 at 11:13 PM
루피 귀여워
January 25, 2026 at 10:27 PM
어둠만이 적막...
그래도 몇몇분이 (...대합실에 계셨다) 계셔서 불빛이 보임...
January 25, 2026 at 6: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