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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아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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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에서 김서준 자고 간 날, 은수 결국 한 것 같은데 그날 정은성 소리 안나게 한다고,
느릿느릿 밀어넣엇을 것 같음
평소라면 크기와 부피말고는 잘 느끼지 못할 형태와 굴곡, 주름까지 하나하나 느껴지게 내벽 살살 긁으면서 허리짓햇을 것 같음
감질맛 나는 간지러운 느낌에 이수현,
가지는 못하고 그냥 뚝뚝 흘리며,
정은성 어깨 잡고,
- 하.. ㅇ, 그냥.. 좀 제대로, 빨리 좀 해,

하고 조르다가, 정은성 ㄱㄷ가 살짝 긁는 포인트에 허리 붕 띄우고, 눈 질끈 감을 것 같음
December 5, 2024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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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고 / 괴담
November 14, 2024 at 8: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