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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탸에서 이사중
Reposted by 다나에요
써브웨이가 한 것도 없고 잘한 건 더더욱 없는데 팔아주긴 뭘 팔아줘 젠장 사상과 표현의 자유 다 어디 가고 어떻게 된 게 기업이 노동자 개인의 사상을 용납하느니 마느니 하는 문제 자체에 의문을 갖는 인간이 없어? 저쪽은 기업이 노동자 한 명 한 명의 신념을 다 단속해야 하는 책임과 권력이 있다는 듯이 굴지 않나 이쪽은 사상검증 마녀사냥을 소비로 막겠다지 않나…
November 20, 2024 at 9:02 AM
그리고 고갱…왜 고갱에 목을 메는 걸까. 고갱이라는 인물이 다시금 궁금해질 지경이다
November 16, 2024 at 2:54 PM
감정적으로 벅찬 극이었다고 생각한다. 그의 생애를 어느정도 알고있던 사람이라면 결말을 알았겠지만, 알고도 휘몰아치는 기복을 받아내야 하기에 감상하기 힘든 극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무대인사에서 배우님이 했던 말처럼 생애 한 조각 위로를 얻었다면 감상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November 16, 2024 at 2:53 PM
오늘은 600회차 공연이었다. 이건 커튼콜 후 무대와 그 위에 출연진 사진을 함께 올렸다.
November 16, 2024 at 2:51 PM
요 사람이에오

x.com/2BadAtbA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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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24 at 4: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