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터
goldenantler11.bsky.social
앤터
@goldenantler11.bsky.social
인터넷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며 카카페 웹소설, 넷플애니랑 킬링이브를 다운받았댜.
December 31, 2025 at 8:41 AM
룬아 읽어볼까봐
December 31, 2025 at 1:53 AM
크악 첫 엔딩 봤는데 인터넷 선 고장나서 사진 옮길 수가 없어
December 30, 2025 at 2:04 PM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읽는데 사람 넘 많아서 이름 외우기 벅차다. 아니 윤씨가 몇명이야
December 29, 2025 at 11:28 AM
애인이 킬링이브 추천해줬다. 얘가 그렇게 재미있나?
December 28, 2025 at 1:15 PM
술탄의 게임 컬티스트 시뮤레이터랑 묘하게 비슷해서 조작이 나름 익숙하네. 카드 넘 많아서 정리하기 귀찮다는 점도 똑같아..🫠
December 28, 2025 at 1:12 PM
아니 취향이 넘 변해서 기분이 이상해. 원래 5년전쯤에는 비엘 소설 정말 잘 읽었는데 이제는 넘 눈꼴시려 못 읽겠더라. 역시 여자가 조아
December 27, 2025 at 12:01 PM
스토리 다보고 울면서 돌리면 나와주시네요. 넘 오랜만에 운이 좋았다
December 27, 2025 at 5:36 AM
앱 안깔아서 알림이 안 왔었네. 이제 깔았다
December 27, 2025 at 5:35 AM
마도조사 봤다. 원래 BL정말 취향 아닌데 어제 꿈속에서 얘네 점지해주길래..
GL장르도 점지해줘
December 26, 2025 at 4:31 PM
아악 한약 먹어야하는 거는 왜 항상 양치하고 생각나는거야
December 25, 2025 at 4: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