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못 들었는데 망한 오이디푸스
아무도 뭐라고 시킨 적 없는 오필리어
현대 밈 하나만 더 보태면 완벽하다 누칼협이라고
신탁 못 들었는데 망한 오이디푸스
아무도 뭐라고 시킨 적 없는 오필리어
현대 밈 하나만 더 보태면 완벽하다 누칼협이라고
냉장고를 수호하는 신성한 존재로 볼 때마다 흐뭇해하면서 상미기한이 벌써 지난 건 아닐까 술 못 마시는데 저 와인이 마시고 싶어질 땐 어떻게 해야하나 괜히 고민도 해 보고...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정말 많이 지났네
냉장고를 수호하는 신성한 존재로 볼 때마다 흐뭇해하면서 상미기한이 벌써 지난 건 아닐까 술 못 마시는데 저 와인이 마시고 싶어질 땐 어떻게 해야하나 괜히 고민도 해 보고...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많이 지났구나 정말 많이 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