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GN Olaf
gmgn.bsky.social
GMGN Olaf
@gmgn.bsky.social
단순하면서 핵심을 놓치지 않아야한다.

서론과 설명이 길다는 것은 스스로 정리되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야.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어떤 결과를 만드려 하는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해야한다.

결과!
April 27, 2024 at 7:38 PM
탈출

자기혐오와 무기력
April 27, 2024 at 7:28 PM
시작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가보자

견디자
April 17, 2024 at 11:40 PM
내 삶에 대한 결정을 내가 할 수 없다면
그것은 내 삶이 아니다.

온전한 삶은
자신의 삶에 대한 결정권과 주도권을 완전히 스스로 가질 때 이루어진다.
April 4, 2024 at 12:17 PM
군자보구 십년불만
君子報仇 十年不晩
March 27, 2024 at 2:10 PM
열흘이 넘도록 폐렴으로 앓아 누웠었네.

건강과 가족,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내일에 대한 생각이 특히 많은 시간이었다.

평범한 일상과 루틴한 삶의 방식을 잘 지켜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March 18, 2024 at 4:22 PM
적은 나이가 아닌 나이지만
나 보다 더 나이 많은 선배들의 치열한 삶과 노력을 보면서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다짐을 해본다.

우선 항생제 열심히 먹고, 많이 자고 좀 쉬자

다음주에 또 열심히 뛰어야 하니 얼른 회복하자!!!
March 8, 2024 at 4:55 PM
스물일곱에 창업해서 정신없이 지금까지 달려왔고, 또 그렇게 살아가겠지만 살아보니 인생에는 때가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

힘과 체력이 있는 젊은 시절에 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 오늘의 삶과 내일의 삶이 바뀌게 된다는 것.
March 8, 2024 at 4:54 PM
며칠을 기침으로 잠을 못자다 결국 어제 병원에 갔더니 폐렴이라고 하네.

살면서 처음 겪는 폭풍같은 기침에 독한 감기겠거니 생각했는데...

나이도 먹고, 수면 시간도 부족하다 보니 감기가 폐렴이 되었나보다.
March 8, 2024 at 4:54 PM
지인으로부터 내가 알고 있는 지식
현재 학습하고 있는 정보등을 글로 써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

글쓰기.

누군가가 읽는 것을 고려한 글쓰기는 많이 부담스럽다.

그냥 일기를 쓰듯 내가 아는 것들,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하는 글쓰기라면 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오류를 검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해볼까....
February 29, 2024 at 9:45 AM
흔들리지 말고
여러가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가기로 한 길
내가 선택한 길로만 가자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February 28, 2024 at 9:09 AM
어제보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

오늘도 화이팅!!!
February 27, 2024 at 1:00 AM
피곤!
졸림!

하지만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들거니까...

행복함!
February 26, 2024 at 3:10 PM
일시적인 유행과 인기, 목적 달성을 위한 가벼운 처신과 변화보다 진정성을 가지고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위해 걸어가는 것이 바보 같아 보이는 시대이기는 하지만...

난 그냥 그렇게 가련다. 내 삶의 결과는 훗날 내가 눈감기 전 알게 될테니.

그냥 가보자. 내가 가고 싶고, 선택한 길로.
February 25, 2024 at 3:00 PM
선택과 집중

너무 많은 것을 하려다 보니 힘이 분산 된다
더 공부하고 분석해서 잘 선택하고 집중하자
February 24, 2024 at 3:14 PM
어제까지는 새벽 내내 기침하느라 잠을 못잤는데...
오늘은 조금 나아진듯하다.

코로나 시기부터 지금까지 몇 년을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가벼운 운동을 해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암튼 스트레스는 모든 신체, 정신적 문제의 근본!!!
February 23, 2024 at 3:15 PM
딸아이의 수료식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든다.

바르게 잘 성장해가는 아이에게 고맙고

그런 아이로 잘 양육하는 아이 엄마에게도 고맙고

가장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나 자신에게도 고맙네.

오늘 그리고 내일은 더 열심히 잘 해보자

사랑한다 예쁜딸, 마누라
February 23, 2024 at 6:54 AM
감기 덕분에 딸아이의 수료식을 볼 수 있게 된 건 좋은 일인데...

출장을 가지 못한 건 개운치 않아.

건강도 능력과 자기관리라고 말했던 선배들의 말이 생각나.

더 루틴한 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어.
February 22, 2024 at 4:29 PM
아침에 출장을 가야 하는데 몸살과 기침이 너무 심하네

비행기를 못 탈수도 있겠어....
February 20, 2024 at 6:16 PM
생활을 바꾸자

시간을 지키자구...
February 17, 2024 at 4:47 PM
사는건 원래 힘든거야

모두에게 똑같아

내용과 무게만 다를뿐...

힘내자
February 14, 2024 at 4:53 PM
하루에도 수십번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한다.

그리고 할 수 있을 거야 하고 대답한다.

아니 해내야 해.
February 14, 2024 at 4:29 PM
감정의 기복이 없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순간 순간 그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나는...

알고 있다면 하지말자.
February 14, 2024 at 2:34 PM
나도 아이도 처음 가보는 부모, 자식의 길이라...

참 어설프고 실수가 많으네...

이쁜 딸

그치만 함께 잘 걸어가보자
February 14, 2024 at 6:22 AM
자본과 시간은 기회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은 항상 새로운 기회의 진입과 성장에 기반이 된다.

정확한 시간에 일정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면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기회를 만드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February 13, 2024 at 2: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