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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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0805.bsky.social
차차
@genius0805.bsky.social
서로가 서로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
놓치고 싶지 않은데
이젠 놓쳐버린 것 같다
순전히 내 잘못으로
그래버린 것 같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어째야 할지를 모르겠다
June 23, 2025 at 9:25 AM
이제 시간이 흐르는게 날 힘들게 한다
이대로 너와 내가 사라져버릴까바
우리 라는 단어가 없어져 버릴까바
두려운데 두려워서 걸어볼 수 없다
June 5, 2025 at 10:46 AM
너가 없는 이 시간이 너무 힘들다
June 4, 2025 at 6:48 PM
널 놓치고 싶지 않다
너랑 영원을 약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
April 20, 2025 at 8:22 AM
너의 목소리를 듣고 알았다
내가 생각보다 널 좋아했고
거의 다 왔음을
후회하겠지만 뭐든 받아 들여야하는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다
벌써 슬프지만
다시 어른인 척 포장을 해야한다
April 20, 2025 at 6:56 AM
너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 있는 거라면
우린...
괜시리 슬퍼지네
April 19, 2025 at 12:34 AM
변한게 없이 똑같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있는 그대로의 나로는
안돼는 걸까?
난 너를 바꾸고 싶지 않은데
넌 왜 날 바꾸고 싶어 하는 것 같지?
April 18, 2025 at 7:34 PM
니가 날 놓은걸까?
내가 널 놓은걸까?
이 모든 소리가
얼마 안남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잡으려 하지만 흘러가버리는 시간처럼
그렇게 사라져 버릴 것 같다
회피형 인간의 최후인가
폐쇄적 인간의 최후인가
그래도 어른인 척 해야해
넌 어른이니까
계속 되뇌이다 보면 그렇게 될 수 있어
힘을 내
April 15, 2025 at 6:30 AM
너랑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나란 사람
괜찮은 사람이고 싶다
October 17, 2024 at 12:32 PM
너와의 투닥거림이
내 탓임을 알고 있어서
미안하다
October 12, 2024 at 2:56 PM
내 삶에 스며들어 버린 너와
평생 함께 하고 싶다
October 11, 2024 at 12:55 PM
너의 선택이 무엇이든
받아들일 준비하기
너의 생각정리가
날 두렵게 한다
October 6, 2024 at 9:09 PM
내 세상은 너로 인해 밝아졌는데
난 너에게 아닌 것 같아서
나로 인해 니가 상처받고 힘들다고 말한다면
난 아마 너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다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널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고 싶지는 않다
September 7, 2024 at 8:30 PM
너랑 함께 한 모든 시간이
내겐 행복이네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July 24, 2024 at 7:26 PM
너에게 어떤 연락도 없은 이 시간이
내겐 너무 영원같고 힘든 시간이네
잠을 제대로 못자고
계속 깨어났다 잠들었다 하는데
나만 이러고 있다는게
난 그게 너무 서글프네
July 24, 2024 at 12:44 AM
내가 너무 한 건가
아니면 네가 너무 한 건가
내 부끄러운 마음은 생각 안 해주는 건가
흔들리고 있는 건가
난 지금도 네가 너무 좋은데
넌 아닐까 봐 두려워지고 있는 오늘 같은 날
혼자 있고 싶지 않은 날이네
July 23, 2024 at 6:12 PM
너의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평화롭고 좋아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July 19, 2024 at 6:56 AM
하루하루 너랑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고 소중하다
넌 알까? 내가 너에게 점점 더 빠져간다는 걸….
July 18, 2024 at 5:13 PM
너랑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하면서
난 오늘도 버틴다
July 17, 2024 at 1:46 AM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니 옆에 있으면 되는 거였어
July 14, 2024 at 7:25 PM
너랑 다투는 이 순간도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너의 말을 듣는다는 핑계로
너의 화가 누그러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랑 함께 미래를 꿈꾸고 있는
너랑 함께 현재를 살고 있는
너랑 함께 행복하고 싶은
내 마음을 왜 몰라줄까
변한 게 아닌데
정말 아닌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July 12, 2024 at 6:45 PM
내 삶에 너가 있어서
너무 좋고 행복해!
이렇게 살고 싶네
July 11, 2024 at 7:30 AM
서울 쥐는 모른다.
시골 쥐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는 수십번도 계획을 세웠다 바꿨다 중이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지만
이번 일은 정말 다르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 아이의 옆으로 가기 위한 길이 너무 멀다.
언젠간 갈 수 있겠지만….그동안 그 아이가 기다려 줄지 모르겠다.
그래 주면 좋겠지만, 갈수록 자신이 없어진다.
July 9, 2024 at 4: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