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어색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편해진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며 밥 먹는데 온이가 포크 내려놓을 새도 없이 잉츄! 라고 재채기 함. 생각치 못한 귀여운 소리에 다들 멈칫하는데 이리저리 눈치 본 온이가 "케, 케일. 감기 기운 있나본데." 라고 함
살짝 어색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편해진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며 밥 먹는데 온이가 포크 내려놓을 새도 없이 잉츄! 라고 재채기 함. 생각치 못한 귀여운 소리에 다들 멈칫하는데 이리저리 눈치 본 온이가 "케, 케일. 감기 기운 있나본데." 라고 함
인간아, 나 배고프다.
밥 차려줬잖아. 왜 안 먹어.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
왜 혼자야. 온, 홍은?
인간이 밥 안 먹는대서 누나랑 형 화났다. 그래서 숨어버렸다.
뭐?
빨리 누나랑 형을 찾아라! 그리고 같이 밥 먹자!
인간아, 나 배고프다.
밥 차려줬잖아. 왜 안 먹어.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
왜 혼자야. 온, 홍은?
인간이 밥 안 먹는대서 누나랑 형 화났다. 그래서 숨어버렸다.
뭐?
빨리 누나랑 형을 찾아라! 그리고 같이 밥 먹자!